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57049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3
이 글은 7년 전 (2018/5/29) 게시물이에요

트럼프, 방금 2개 트윗에서 한반도 관련 살짝 뉘앙스 | 인스티즈





조금 의역을 해봅니다.

 

밑에는

'타락하고 실패한 뉴욕타임즈가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내에서 북한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서 일치하지

않는다고 떠벌이고 있지만, 설사 일치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어쨌거나 중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뉴욕타임즈 너네는 날 처음부터 잘못 본 것이니까!'

 

이 정도 의역 뉘앙스이고^^

 

위에도

'역시 실패한 뉴욕타임즈가 존재하지도 않는 백악관 고위관리자를

인용하며 12일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떠벌이는데,

 

또 틀렸어! 날조된 소스가 아닌 실제 사람을 써라.'

정도입니다.

 

재밌는 것은 전 세계가 남북 긴급회담에 난리인데

트럼프는 아침에 기침하셔서 미국 내치를 여유롭게

천천히 코멘트하다가 뉴욕타임즈 관련해서

북한 이야기가 살짝 가미된  패기로

운만 띄우셨습니다.^^

 

트럼프가 이번 문프와 김정은의 남북 긴급정상회담에

굉장히 조심스럽게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내일 문프가 발표할 때 즈음에 그러니까 트럼프가

잠자기 전에 살짝 언급하려는지, 발표와 언급의 수위를

조절하는 중이라 그런지 트럼프 성격으로 봐서 굉장히

조심해서 언급하고 있으나,

 

' 너희들은 틀렸다. 나는 북한을 제대로 다루고 있고

회담도 계획대로 되고 있으며 타락한 너희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날 잘못 보고 있다.' 라고 의역을 넘어

요약해 봅니다.

 

아무튼 트럼프가 뉴욕타임즈, 씨엔엔 등등의 언론들과

거의 매일 싸우는 정신력은 정말 대박입니다.

 

이제 9시간 정도 남았네요.

 

이 시간동안 트럼프가 힌트를 줄지 아니면

그 답지않게 진중하게 기다릴지.

 

제가 트럼프가 언제 기침하시는지

기다리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암튼 내일 문프님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의 트윗을 이렇게 기웃댄 것도 

처음이지만, 저 같은 영알못이 영어 단어하고

문법을 다시 찾아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젠장^^

(물론 구글 번역기가 훌륭하긴 하지만) 암튼,

이게 다 들 덕입니다. 하도 날조해서 답답해서.



첨부 1


















트럼프, 방금 2개 트윗에서 한반도 관련 살짝 뉘앙스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감다살이라는 차홍 시대별 스타일링..JPG1
22:47 l 조회 1988 l 추천 1
레드벨벳 멤버들이 일부러 최대한 못생기게 찍었다는 사진.twt7
22:36 l 조회 4362
무빙2에서 배우 바뀐다는 봉석이
22:35 l 조회 2198
[F1] BWT 알핀, 2026 레이싱카 리버리 공개
22:35 l 조회 12
장동혁 병원 이송되는 장면gif1
22:27 l 조회 2032
애슐리 퀸스 딸기축제 후기 정말 웃기다 .twt6
22:22 l 조회 7981
전여친한테 협박당하고있다는 블라남2
22:20 l 조회 2743
2026 자라 아동 한복
22:15 l 조회 3043 l 추천 3
박시영 디자이너 인스스
22:13 l 조회 1757
한국인 99.4%가 모르는 새로운 국민간식 (모르면 손해)3
22:07 l 조회 7283
정청래 딴지에 또 글 올림(1
22:07 l 조회 1172
다이소 AI 메모지2
22:06 l 조회 5248 l 추천 2
27543년의 지구에서 홀로 깨어난 인간이 또 다른 인간의 흔적을 찾아가는 여정
22:06 l 조회 1176
국세청에 정면 반박한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3
22:06 l 조회 9850
D-8 다이소 10cm 인형옷 12종 신상.jpg (새해 한복&F/W룩)6
22:06 l 조회 5209 l 추천 1
눈물 눈물 찐따 학교생활
22:06 l 조회 1813
'흑백요리사3'에 바란다, '여성 20%' 벽부터 깨자2
22:06 l 조회 1089
차은우, 군 복무 중 꿈 이뤘다..200억 '탈세의 아이콘' 등극 [스타이슈]
22:05 l 조회 419
디즈니플러스 2026년 신작 라인업 공개
22:05 l 조회 721
아저씨가 빨리 계산해야 되는데 좀 비켜줄래?
22:05 l 조회 74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