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의역을 해봅니다.
밑에는
'타락하고 실패한 뉴욕타임즈가 사람들을 현혹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내에서 북한을 다루는 방식에 대해서 일치하지
않는다고 떠벌이고 있지만, 설사 일치했다 하더라도
그것은 어쨌거나 중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왜냐하면)
뉴욕타임즈 너네는 날 처음부터 잘못 본 것이니까!'
이 정도 의역 뉘앙스이고^^
위에도
'역시 실패한 뉴욕타임즈가 존재하지도 않는 백악관 고위관리자를
인용하며 12일 개최가 불가능하다고 떠벌이는데,
또 틀렸어! 날조된 소스가 아닌 실제 사람을 써라.'
정도입니다.
재밌는 것은 전 세계가 남북 긴급회담에 난리인데
트럼프는 아침에 기침하셔서 미국 내치를 여유롭게
천천히 코멘트하다가 뉴욕타임즈 관련해서
북한 이야기가 살짝 가미된 패기로
운만 띄우셨습니다.^^
트럼프가 이번 문프와 김정은의 남북 긴급정상회담에
굉장히 조심스럽게 언급을 자제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내일 문프가 발표할 때 즈음에 그러니까 트럼프가
잠자기 전에 살짝 언급하려는지, 발표와 언급의 수위를
조절하는 중이라 그런지 트럼프 성격으로 봐서 굉장히
조심해서 언급하고 있으나,
' 너희들은 틀렸다. 나는 북한을 제대로 다루고 있고
회담도 계획대로 되고 있으며 타락한 너희들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날 잘못 보고 있다.' 라고 의역을 넘어
요약해 봅니다.
아무튼 트럼프가 뉴욕타임즈, 씨엔엔 등등의 언론들과
거의 매일 싸우는 정신력은 정말 대박입니다.
이제 9시간 정도 남았네요.
이 시간동안 트럼프가 힌트를 줄지 아니면
그 답지않게 진중하게 기다릴지.
제가 트럼프가 언제 기침하시는지
기다리고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암튼 내일 문프님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의 트윗을 이렇게 기웃댄 것도
처음이지만, 저 같은 영알못이 영어 단어하고
문법을 다시 찾아보는 것도 처음입니다. 젠장^^
(물론 구글 번역기가 훌륭하긴 하지만) 암튼,
이게 다 들 덕입니다. 하도 날조해서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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