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아티스트 범
질투의 화신 정주행 중
범이가 화신이한테 그림을 장당 3000원에 파는것을 보고
오 이라 생각하던중
질투의 화신 정주행 중
범이가 화신이한테 그림을 장당 3000원에 파는것을 보고
오 이라 생각하던중
진정한 창조경제가 뭔지 깨닫고
범이는 얼마를 벌었을까 궁금해져서 세보기로 함
일단 삼만원 돌파
ㄹㅇ 아님?
근데 화신이 앞통수에도 가려져있음
다시 세보면...
한복입은 표나리 그림이 3번이니까
두개가 더 있다는걸 알 수 있음
방에 붙어있는 그림의 총 갯수는 12개
계산하면...
36000원!!!
화신이는 1000만원 보이스피싱 당하고
유치원생한테 36000원이나 뜯김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라
한점 더 사다 걸림;
이로써 범이는 총 13점의 그림을 화신이에게 팔았음
총 39000원
적발현장
범이가 입술이 삐죽 튀어나온 이유는 이제 쏠쏠했던 용돈 벌이가 끝났기 때문이 아닐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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