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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6/01) 게시물이에요



대학가려고 암유발 약물까지 쓰는 학생부 보디빌더들 | 인스티즈


대학가려고 암유발 약물까지 쓰는 학생부 보디빌더들 | 인스티즈


대학가려고 암유발 약물까지 쓰는 학생부 보디빌더들 | 인스티즈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전립선암의 위험성도 무시한다. 일부 청소년 보디빌딩 선수들의 이야기입니다.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얻으려고 금지된 약물까지 쓰는 청소년 선수들을 취재했습니다.



국내 최대 보디빌딩 대회, 학생부에도 6체급, 47명의 선수들이 출전했습니다.
일부 선수는 금지 약물을 썼는지 의심스럽다는 주장이 나왔지만, 검사를 받은 학생은 없었습니다.

대회 성적이 곧 진학과 연결되는 학생 선수들은 더 쉽게 약물의 유혹에 빠지고 있습니다.
최근 3년간 전국대회 도핑 적발자 93명 중 17%인 16명이 고등학생이었는데, 이 중 13명이 보디빌딩 선수였습니다.
한국반도핑위원회가 적발한 메틸테스토스테론이란 약물은 전립선 비대증을 유발하는데, 심하면 전립선암에 걸릴 
수도 있습니다.


발기부전은 물론 심장마비와 돌연사의 원인이 되는 스타노조롤이란 약물을 쓴 선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도핑위원회와 체육단체들은 예산 부족 때문에 도핑 검사와 교육을 늘리는데 한계가 있다고 토로합니다.

그러는 사이 꿈나무 선수들은 자신의 건강을 담보로 하는 위험한 선택을 감수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청소년들까지 유혹하는 도핑 설계사의 실태를 보도해 드렸죠. 금지약물 사용은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치명적이지만, 현장에선 여전히 손을 놓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보디빌딩 축제인 제68회 미스터코리아 선발대회.
학생부에도 6체급 47명의 청소년들이 출전해 우승자를 가렸습니다.

한 심판위원은 충격적인 사실을 털어놓습니다.
[미스터코리아 심판위원 (음성변조) : (금지약물 복용) 했다고 보죠. 유두가 여성처럼 된다든지 그런 애들(학생 선수)
은 부작용이 있다고 봐야죠.]


하지만 도핑 검사실은 텅 비어 있고, 검사를 받은 학생은 1명도 없었습니다.
금지약물을 썼는지 의심스러워도 속수무책인 겁니다.
단기간에 성적을 올려주는 도핑 설계사의 유혹, 청소년도 예외가 아닙니다.
[보디빌딩 지도자 (음성변조) : 본인들이 인터넷으로 구매해서 쓰는 거를 뭐라고 할 수가 없잖아요.]

한국도핑방지위원회도 문제를 알고 있지만, 예산과 인력이 부족하단 입장입니다.
최근 2년간 금지약물로 적발된 청소년 보디빌딩 선수는 모두 11명.
하지만 도핑 검사가 부실한 탓에 실제론 더 많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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