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때 강제징용된 아버지를 찾아 8살때 어머니와 함께 일본으로 간 유토로 1세대 중 유일한 생존자라는 강경남 할머니무도에 나와 노래도 부르고 흥이 많은 모습을 보여주셨지만 부르던 노래가 거의 고향과 관련된 노래였음한국에 온 적은 있지만 서울만 가봤을뿐 고향에 가보신 적이 없다는 할머니를 위해 영상과 함께 사진으로 고향을 담아 온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