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나리 착했던 조상님들은 미개하게 살고 있던 쪽국 원숭이들에게 문화를 전해줬음.
백제에서 건너간 조상님들이 쪽국에게 이것저것 많이 가르쳐줘서 사람구실 할 수 있게 해줌.
근데 검은머리 🐵는 거두는게 아니라더니...ㅠ
모부의 마음으로 돌봐줬더니 들은 머리 좀 컸다고 조상님들 뒤통수를 쌔려버림.
아주 배은망덕함.
엥ㅋ
하지만 기세등등하던 쪽국은 패전국이 되면서 망해버리고...
이대로 망해버리는줄 알았지만
한국전쟁이 발발하며 원숭이들은 다시 기력을 회복하게 됨.
이 때 남의 나라 전쟁으로 인한 이득을 맛봐버렸음.
아앗
그런데 하늘이 또 쪽국을 가만히 안둬버림. 자연의 재앙인 대지진으로 또다시 망해버리는 줄 알았지만
뒤통수 들도 자식고...
모부의 나라인 한국에서 모금해서 돈 보내줌.
근데 들이 배은망덕하게 모부님 공로는 쏙 빼고 사방팔방 떠들어재낌.
대지진 나고 원전 터지고 방사능 피폭되고~~~
안팎으로 일이 많았던 쪽국은 어마무시한 국채가 생겨버림.
느그베의 골칫거리.
그리고 쪽국의 수입인 관광사업의 큰손이 되어주는 모부의 나라.
이제 이만큼 뒤통수 맞았으면
자식 거둬들이는 심정으로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고 돈을 줬더라도 연을 끊어야하지 않을까.. 싶내요...
일본이 폭삭 망하는 그 날까지 힘조
명예일본인들 신고 먹이지 마셈. 일본 좋으면 국적 바꾸고 일본으로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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