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 나도 보고싶어 내 첫 모니터 남친임

2012년 EBS에서 방영해줬던 어린왕자
영어, 불어 다 들어봤지만 한국 어린왕자의 목소리가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해 장미도.. 진짜 목소리 잘어울려
(성우님 존경합니다..)

ㅎㅎ 귀여운것


생텍쥐페리 원작과는 좀 많이 떨어진 내용이지만 그래두 별 하나하나 찾아가 그 별에서 모험하는건 비슷한 내용임

뱀(악역)에게 홀린 지도자

하지만 하나하나 에피소드들이 심오한 내용이고 아이들이 보기엔 좀 어둡다고 생각될 정도로... 심오해
당시 초6이었던 나도 가끔 무서운 장면 많았음

하지만 작화 진짜ㅠㅠ 너무 예쁘고 색감도 너무 예뻐

얘두 이뻐

다들 흔히 본 어린왕자 책에서 나오는 ‘나’의 비행기와 비슷하게 생긴걸 타고 우주를 여행해
혼자 있을 장미를 위해 매일 있었던 일을 편지로 써서 종이 비행기로 날려ㅠ 장미가 그 편지를 읽으면서 에피소드가 시작함!

그리고 그 별에서 위험에 처할때마다 ‘나’가 해준것처럼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 도움을 받지.. 자료가 별로 없는데 정말... 작화 최고야 (저 밟고 올라서 있는게 스케치북에서 살아난? 그림)

뱀이 문제를 일으키는 방법은.. 별의 지도자의 아픈상처나 추억들을 건드리는 방식으로 마음 약해지게 끝까지 속삭임 홀린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홀린 별의 지도자가 뱀의 꼭두각시가 되어서 뱀 입맛대로 별을 통치한당

케미 쩔구용~~ 어린왕자는 아오 저 뱀ㅅㄲ; 시박것; 하는데 뱀은 약간 어린왕자 보고싶어서 문제 일으키는... 마리오 보고싶어서 데이지 납치하는 쿠파같음


어린왕자가 변신한 모습이야ㅠ 의상보소,,ㅠㅠ 저 어깨에 있는 별이 항상 빛나고 있음... 칼 휘두를 때도 소리나는데 거의 지브리 ost급이야ㅠㅠㅠ
https://m.youtube.com/watch?v=9HZvXXlWknw
다들 한번씩 꼭 봐줬음 좋겠는 오프닝 그리고 다시한번 정주행 하고싶은 어린왕자....ㅠ
ebs는 다시 방영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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