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로운 배우들 틈에 긴장해서 절여지고있는 양세종 (예지원 옆)
눈에 띄이길래 쟤 왜저렇게까지 긴장하나 싶어서
백상 영상 찾아봄



또 절여지고 있는중 
어.. 감..감..감사합니다
목소리 벌벌벌 덜덜덜

브라운관이나 스크린 그리고 무대에서 저에게
좋은 영양과 느낌을 주시는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국 저러고 카메라 한번도 못쳐다보고 긴장해서 목소리 덜덜
끝날때까지 눈감고 딱 저소감만 말하고 열심히하겠다고 외치고 들어감
사라진거 아님 폴더 인사중

참고로 나 양세종 팬아님~ 팬이면 내가 장동민이랑 결혼한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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