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입구 숨어있다가 여자친구 모친 흉기로 찌른 무서운 10대폭행당한 여자친구가 화해 메시지 무시하자 범행…항소심도 실형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여자친구의 모친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된 1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대전고법m.news.nate.com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