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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6/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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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유투버 영상봤는데 충격이야.jpg | 인스티즈





임신한 유투버 영상봤는데 충격이야.jpg | 인스티즈


임신한 유투버 영상봤는데 충격이야.jpg | 인스티즈


임신한 유투버 영상봤는데 충격이야.jpg | 인스티즈

임신한 유투버 영상봤는데 충격이야.jpg | 인스티즈



ㅅㅂ..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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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  여전히 빛난다는걸
혹시 유튜버 누군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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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고
내용보니까 유튜버 다영 인것 같ㅇ네욤! 영상이랑 인스타에서 저런 내용 있었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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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os  여전히 빛난다는걸
감사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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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AT  카톡감정분석!
입덧은 사바산데 전혀 없었어서 모르겠지만.. 출산은 정말 ??사람이 이정도 고통을 버틸 수 있었어??모야 나 아직두 살아있어? 당황스럽ㅇ네?하??? 이런 생각 할 틈도 없을만큼 아푸긴 해요...ㅠㅠㅠ 근데 웃긴게, 애 낳고 2년쯤 되니까 둘째 생각이 스물스물 생겨요ㅋㅋㅋㅋㅋ 또 막달 되면 매일매일 걱정할게 뻔한데, 하나 더 낳구 싶어져요 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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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이가조아효  멜망사랑
와 표현력👍 이입됐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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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바니바니  꽃이 만발한 봄
진짜 애 낳을거아니면 왜 결혼 하냐는 사람들 이글을 보면 무슨생각을 할까
오늘도 애낳을생각을 차츰차츰 줄여근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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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다김종현
근데 다른 부분은 몰라도 사고의 시야가 좁아져서 소위 진상엄마행동한다는 부분은 좀..ㅠ 출산과 상관없는 부분같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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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보라돌이
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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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형훈  루돌프
신체적인 면 말고도 사회적으로 경력단절되는 것 때문에 절대 안 낳을 예정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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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먼 훗날, 우리가 추억하게 될, 그 시절의 소년들.  원우의 소매가 되고 싶다
근데 요즘 인터넷 출산에 대해서 공포정치하는것처럼 안좋은 부분만 부각하니까 반발심 생김. 지금까지도 좋은 브분만 부각한다고 뭐라하더니 그냥 다를바가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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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또잉뚜잉꼬잉
22 저도 아이 안 낳고 싶긴 한데 요새 들어 결혼과 출산에 대한 너무 안 좋은 얘기들만 돌아다니니까 읭스러워요. 주변에 보면 행복하다는 사람도 의외로 많은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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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현재
그동안은 나라에서 출산의 단점에 대해 숨기고 출산해라, 좋은게 좋은거다~ 라는 식으로만 교육해서 이런 점도 있으니 주의하고 낳을 사람은 본인이 결정해라 라고 알려주는 것 같아요. 조금 불편하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평생 가지고 갈 고통과 후유증이 수반되니 신중해질 수 밖에 없죠
오죽하면 대부분의 여성들이 출산 후 하혈 증상을 실제 임산부들이 알려주기 전까지 몰랐다고 했을까용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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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먼 훗날, 우리가 추억하게 될, 그 시절의 소년들.  원우의 소매가 되고 싶다
근데 진짜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기보다는 이렇게 이렇게 안좋은데 낳을거야? 굳이? 굳이?? 낳지마. 좋은거 하나없어. 라고 말하는것처럼 느껴져서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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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현재
격한 성향의 사람은 그런 식으로 의견을 표출할 수도 있겠죠~ 출산을 희망하지 않는 사람들이 모두 그런 식으로 반대하는 것도 아니구요~
출산이 몸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만큼, 지금처럼 장단점을 명확하게 명시해주는 분들이 있어야 오히려 사람들이 더욱 출산에 대한 책임감을 기를 수 있을 거란 생각 또한 드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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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먼 훗날, 우리가 추억하게 될, 그 시절의 소년들.  원우의 소매가 되고 싶다
저는 그렇게 반대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요. 이 글같은게 좋은 방향은 아닌것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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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현재
언젠가 먼 훗날, 우리가 추억하게 될, 그 시절의 소년들.에게
큰 책임과 리스크가 따르는만큼 출산에 대한 여부는 단순히 타인의 글에 휘둘릴 게 아니라 본인이 결정하는게 맞구요, 부정적인 의견 뿐만 아니라 출산에 동의하고 관련해서 긍정적인 의견과 지식을 나누는 곳들도 많으니 인터넷에서 조장되는 분위기에 너무 마음 안쓰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단점과 위험성 또한 알려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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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먼 훗날, 우리가 추억하게 될, 그 시절의 소년들.  원우의 소매가 되고 싶다
더보이즈 현재에게
부정적인 의견을 봤는데 긍정적인 의견을 본다고 해서 느꼈던 공포심이 사라지는건 아니니까요. 그게 이성적인 판단에 영향을 안 미치는것도 아니고요. 정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싶었으면 좀 차분한 어투로 글을 쓰는게 맞다고 봐요. 이건 위험성을 알리기보다 공포감 조성이 맞는거 같구요. 제 의견은 계속 이러네요~~ 즐티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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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현재
언젠가 먼 훗날, 우리가 추억하게 될, 그 시절의 소년들.에게
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겠어요. 저는 여론에서 그동안 단점은 숨기기에 급급하고 눈 가리고 아웅 식으로 출산 장려를 해온게 수십년이니 이런 과도기도 거쳐가면 오히려 출산에 대한 의식과 책임감에 대한 사람들의 견해도 성장하지 않을까 싶은게 제 의견이네요 :) 님도 즐티하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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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랑이
전 솔직히 아동쪽 과 다니고 있는데 교수님들 말씀도 저런 이야기와 같아요 무조건 출산장려가 아니라 중고등학교에서 배우지 못했던 입덧의 세기라던지 하나하나 깊게 배우다보니까 와... 임신이 이렇게 힘든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저희과 교수님중에 아이 낳으신분이 훨씬 더 드물어요 오히려 많은 지식이 있으니까 더 장려를 안 하는 것 같기도해요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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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먼 훗날, 우리가 추억하게 될, 그 시절의 소년들.  원우의 소매가 되고 싶다
제가 느끼기에 지금 인터넷 분위기는 이렇게 힘든거구나. 가 아니라 임신하면 열중 다섯은 죽을것처럼 묘사하니까 전 불편한건 여전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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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ㄸ  씨입더억
22 여태까지 너무 안 가르쳐준 것...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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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병에유자차  따뜻한한잔
333333333 뭔가 의도적으로 이렇게 힘든데 할래? 하는 느낌이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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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나나나나나니나나나
44 댓글 전부 공감해요 물론 출산장려를 위해 여태 출산의 좋은 부분만 강조하고 출산의 부정적인 부분들을 숨겨왔다고는 하지만 요즘 인터넷에서 비춰지는 출산은 부정적인 부분에 대한 정보 전달이 아닌 이러는데도 낳을거니? 출산은 절대 해선 안되는거야! 같은 뉘앙스로 공포감만 주는거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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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너의핸섬
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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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투 내말투
77 요즘 부쩍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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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묭
맞아요.. 실제로 어떻다 라고 알려주는거 보다 현실은 아는 것 보다 고통스러우니 속지 말아라 라는 느낌.. 반응들 역시 모르면 속아서 손해본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는 것 같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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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까  강태공
텍스트만 봐도 고통...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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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rent  1MB/1.3GB
글에서 글쓴이 인성이 잘 묻어나오네요 부디 비혼비출산을 꼭 지켜주시길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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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착각인가 왜 이리 요즘 인터넷에서 출산이 뭐 반은 죽는 것 처럼 과하게 안좋은 면만 부각하고... 이 정도면 교과서에서 안 가르쳐 준 것을 알려주는 수준이 아닌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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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애 낳는게 고통스럽기만 하면 누가 애를 낳아요... 비교도 안되게 행복하고 좋으니까 지금까지 인류가 계속되온거죠.
결국 애 낳는 것도 안낳는 것도 행복하자고 하는 건데 애 낳는 게 여자한텐 불행이라는 식으로 말하지 좀 않았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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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먠듀
2222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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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_키드
3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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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없어
지금껏 긍정적인 면만 묘사하고 그로 인해 여성의 몸에 생기는 악영향에 대해서는 하나도 몰랐잖아요 저렇게라도 말씀해주시는 분들 아니면 평생 후유증에 시달릴수도 있는, 어찌 보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아무런 현실도 모르고 하잖아요 비교도 안되게 행복하고 좋다고 해서 몸에 생긴 악영향이 없어지는건 아니죠... 실제로 출산을 겪으신 분들중에서 생각도 못한 몸의 변화로 당황스러워하시는 분들도 많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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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  빅스
2222 지금까지 너무 긍정적인 부분만 다루어진 것 같아요. 임신을 겪어보지 않은상태에서 긍정적인 이야기만 듣는다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선택을 할 때 위험 리스크가 크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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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뷔
3333 어릴때부터 이런거 다 알려주면 어떤 여자가 애 낳으려고 할까요 저희 엄마도 출산얘기하는데 진짜 ....엄마가 좀 친구처럼 솔직하게 할말 다하는 스타일인데 듣고 안낳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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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룽훙훙
444 제 친구들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갑작스러운 몸의 변화에 당황하는 친구들 얼마나많는데요... 이런 사실을 진작 알았더라면 임신조심했을거다 후회된다는 말을 몇명한테 들었는지 몰라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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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휘
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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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dayy  This is me
진짜경험댓글보면 하나같이 이제 진짜 죽겠구나 싶을때 애가 나온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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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1위 서이라
정보 전달은 좋아요 여태껏 알려주지 않았던 부분들을 알려주는 건 좋죠 그런데 요즘 이렇게 단점이 많은데도 애를 낳겠다고? 낳지마 낳아봤자 좋을 거 뭐 있어 무조건 비혼비출산 출산은 불행 이런 느낌의 글이 많아서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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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그니까요. 출산은 불행 비혼이 정답~ 이러는 건 지금까지 출산의 좋은 점만 얘기한 사람들과 뭐가 다릅니까,
이런 편향된 정보만 듣고 인생을 선택할까봐 걱정되네요. 편향되지 않게 장점도 단점도 전달해주는 게 진짜 정보 전달 아닌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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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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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걸음
4444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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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I-DLE  방탄 엔시티 펜타곤
555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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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_키드
6666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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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님
어차피 1도 안아파도 낳을생각은 없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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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venteen우지  💖기쁘다준잘오셨네
사실 출산이라는 게 진짜 쉬운 게 아닌데 무작정 여자는 모성애가 있으니까 엄마의 힘으로 다 이겨낼 수 있어!^^ 이런 긍정적 이미지만 심어왔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몸도 몸이지만 낳고 나서 아이를 키우는 스트레스로 우울증 오는 분들도 많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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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쥬쥬
난 초등학교때도 애낳는거 아플 것 같아서 무서워서 애 안 낳을 거라고 했는데 ㅎㅎ 그렇게 작은 겁쟁이는 커서 큰 겁쟁이가 되었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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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
남자는 뼈에 칼슘이 천천히 늙으면서 빠진다는데 여자는 어느 한 기점으로슉빠진다는데 애기를 낳으면...정말.... 엄마는 대단한거구나.... 내가아는지인들보면 진짜 얼굴에 기미 장난아님..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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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이케이
저는 결혼생각이없지만 엄마한테 정말 감사하고 대단하다고 느껴지네요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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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람쥐
진리의 사바사 케바케라 안겪으신 분들도 계시고.. 저희 엄마는 저낳고 너무 행복해서 한 명 더 낳았대요 꼭 다 저렇게 우울감 가지는 건 아닙니다ㅠㅠ 물론 저런 통증 겪으신 분들도 계시지만 다 저렇진 안ㅎ아여 임신=불행시작 뉘앙스 같아서 몇자 적어봅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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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코코
전그래도 애낳고싶네요ㅋㅋㅋㅋ힘들겠지만 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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퀭히
저도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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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it Mendler
정말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 너무 대단하신듯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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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정원
설마 해마가 작아지겠어 하고 찾아봤는데 Decrease in hippocampal neurogenesis during pregnancy: a link to immunity라는 논문에서 임신은 해마의 신경조직을 일시적으로 축소시킨다고 말하고 있네요... 호르몬 & 면역의 변화 때문에. 음 물론 이런 생물학적 원인들이 객관적으로 나타나고 있긴 하지만 나는 내 자식을 낳는다는 것에 그만한 댓가를 치룰 자신이 있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그런만큼 정말 내가 자식을 낳는다면 무한한 사랑을 주고 싶네요 (반말 수정했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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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그늘  밤의기운
중요한건 이럴거란걸 알면서 아이낳고싶어하고 계획세우고 할사람들은 한다는거에요. 현실을 감추고 열달동안 품고있으면 아이가 태어난답니다~ 라고해도
그 열달동안 스트레스와 호르몬영향과 잠이 많아지고 걷는게힘들어지고 식욕부진이나 식욕이 과다해지는현상 소화가안되거나 체질이바뀌거나 먹는음식이 달라지거나 아파도 약복용하는게 힘들어지는 그모든것들을, 아이를 키우는데에있어서의 경제적인 비용들 모두를
이제서야 적나라하게 알게되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졌지만
그래도 아이를 낳고싶어하는사람들은 존재하고 출산율도 엄청 떨어지거나 하지않았다는거죠.
어쩌면 이런 현상들이 아동학대를 줄이게 되는 길일수도있단 생각도듷어요. 그만큼의 감정,육체노동을 겪어가며 낳아야한단걸알았을때 그것을 감수하고나서도 아이를 키우는사람과 그것을 포기하고 안낳는사람들이 생겨날테니까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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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현재
222 맞아요, 오히려 출산 지식의 부재로 잘 모르고 낳았다가 추후에 쌓인 피로감을 아이에게 푸는 사람들도 많았는데...
오히려 이런 장단점들을 명확하게 알려주어 본인에게 출산 여부를 확실히 결정케 하고 책임감을 길러주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힘든 일들을 감수하고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양육하는 분들이 지금보다 더 늘어난다면야 좋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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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전문가
자꾸 장단점이라고 하시는데 누가봐도 단점밖에 안적혀있어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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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9836277537290
그야 저 글은 사람들이 몰랐던 출산의 단점을 알려주는 글이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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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전문가
저 분은 이 글이 장단점을 알려주는 글이라고 여러 댓글을 통해 언급해서 댓달았습니다~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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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사랑해동갑인게딱결혼할운명
저렇게 힘든데 둘째 셋째 낳으시는 분들 있는 거 보면 막상 애기 보니까 행복해서 그런 건지 좀 지나니까 미화돼서 그런 건지 몰라도 넘 대단하셔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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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랑  두말할것없이,위너
안아프다고해도 나을생각없는데.. 애 귀여운 건 내가 돌볼 필요가 없는 애만 귀여운것...,,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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탷혛앟
애 낳을 생각은 없지만 내가 죽고 나서도 내 후손이 살아 있다는 게 내 유전자가 남아 있다는 것이 짧지만 이세상에 살다 갔다는 증표를 남긴단 글 보고 언젠가 인공 자궁 생기면 마흔 넘어서 낳고싶단 생각 중이에요 절대 내 배로는 못 낳겠고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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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말투 내말투
우리엄마는 입덧 거의 안했다는데 입덧 많이할수록 애기 머리 좋다는 결과 나왔다는 글 몇년전에 본거같음... 그래서 내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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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g YiBo  넌 내거야
저는 정말 아기가 좋아서 낳고싶었는데.. 전 못할 것 같아요 ㅋㅋㅋㅋ 아는데 굳이 겪고싶지가 않음 대신 입양할거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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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치미샤릉해  내 바다는 주인이에요
아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견디는 보람이 있을 고통이고 소중한 경험이겠지만... 나는 역시 비혼 비출산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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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뵹가리가리
사바사 케바케....
솔직히 여자들은 모성애라는게 생기기때문에 정말 저런거 다 겪어도 이겨낼만큼 내 애기가 소중하고 매우 행복하답니다ㅠ
힘든만큼 얻은 것도 굉장히 많아요
너무 한 면만 바라보고 인생을 결정하지말아요 여러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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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tsjk
댓글 모두 공감하지만 모성애는 본능이 아닙니다......... 없는 여성도 많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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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뵹가리가리
없는여성도 많은건 물론이지만 보편적으론 그렇단 얘기지요 ㅎㅎ 본능이라 얘기하진 않았어요 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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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석뷔
이런글 좋아요 어릴때 다 가르쳐줘야 하는 부분인데.. 이런글 봐도 낳을사람은 낳고 충격먹은 분들은 더 고심해보는 계기가 되겠죠 이런 자료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함 사실 여자라면 기본 상식으로 알고있어야 하는 것들인데 우리나라 성교육 너무 미흡?한듯 근데 저라도 어릴때 이런거 다 알면 애 절대 낳지말아야지 이생각 할거 같아요 출산율 급하락 할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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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데뷔부터 노후까지
어찌됐건 이 글이 임신을 했을 때 일어나는 사실적인 증상들이니까요... 없는 말을 지어내거나 조작해가며 부정적인 인식을 심는 건 당연히 지양해야 하지만 전 이런 글은 오히려 필요하다고 봐요 지금껏 우리가 배워 온 임신이 대단하고 숭고한 행위이고 긍정적 측면만 부각되었다는 건 부정할 수 없으니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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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가입했습니다
저도 이런 글 좋아요. 여태까지는 출산에 관해서 알려진 건 거의 꿈과 희망만 섞고 현실은 쉬쉬했던 거잖아요. 현실의 안 좋은 면만 부각한 글이라도, 아무도 알려주지 않던 부정적인 현실을 있는 그대로 알려준 거라서 개인적으로 이런 글 좋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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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띵굴
주변보면 애낳을 사람은 다 낳아요. 그리고 애낳은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애 한명 더 낳으라면 낳을수는 있다 근데 키우라면 못키운다고 합니다ㅋㅋㅋㅋ 결국 이런고통 보다 육아가 몇백배 힘들어요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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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근데 무조건적으로 다 똑같은건 아닌데 ㅠㅠ ...저는 임신했을때 발 부은적도없었구 입덧은 사바사지만 신발이랑 발톱을 못깍을정도는 아니였어요... 시력도 정상이고 시아 좁아지지도않구요 정말 사바사인가봐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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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없어
사바사라고 말씀하셔놓고 과장됐다는건 좀 모순같네요.... 저런걸 실제로 겪으신 분들도 있고 그로 인해 힘드셨을텐데 과장이라고 치부하는건 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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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
별생각없이 적은건데 생각을 못했네요 ㅠㅠ 수정했어요 요즘 출산에대해 안좋은점을 알려주는 정보글들이아니라 공포정치하듯이 뭔가 거부감드는 글들이 많아서 적은 댓이였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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쀼쀼ㅇ
애 둘낳았는데 물론 본문 맞는말도 있지만 제가 둘 낳은 만큼 아예 못할짓도 아니에요ㅋㅋ저도 입덧 너무 심했는데 첫째때는 입덧약 없어서 다 토하면서 버티고 그나마 둘째때는 입덧약 생겨서 먹었는데 보험안되서 2주에 3만얼마 했던거같아요 지역별로 편차는 있겠지만..전 임신기간에 그렇게까진 힘들지않았어요 만삭때도 18개월 첫째 들쳐안고 다녔는걸요ㅋㅋㅋㅋ둘다 제왕절개로 낳았고 흉터보면 좀 맘아프지만 두아이들보면 그냥 예뻐죽어요ㅋㅋ사람마다 다를순 있겠지만 전 이랬어요~~^^ 22개월 아들 2개월 딸 키우는 엄마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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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토끼
저는 생후66일째 키우는 아가엄마인데 댓글완전 공감해여. 정말 말도안돼게 힘들고 아기 낳는것도 충격적이고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만큼 너무감격스럽고 감사하고 볼때마다 너무너무 사랑스러워서 제 자신에게 기특하다고 느낄정도거든요. 요즘 임신에대해 엄청난 공포로 많은글들이 있지만, 그렇게 힘들고 아프지는않다는걸 알아줬음해요 .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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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건축사
저게 사바사임ㅋㅋㅋ 울엄ㅁㅏ는 입덧도 없었고 첫째를 3시간진통했는데 참을만했다고 함 둘째 셋째는 30분만에 낳고ㅋㅋㅋ 지금도 여유만 됐으면 4째도 나을 생각이었다고ㅋㅋ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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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영.
글쎄요 저희 엄마는 출산이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운건 사실이지만 그만큼 너무나도 신비하고 경이롭고 이루말할수 없는 기분이라 여자로 태어나서 애를 가질수 있다는게 축복같다고 말씀하셨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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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드
요즘 부쩍 임신에 대해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는 거 같은데 이러면 긍정적인 것만 부각하던 옛날과 비슷하다 생각이 되거든요 ‘이런 건데 왜 하려고 해? 하지 마!’ 그러는 거 같아요 어떤 일이든 장점과 단점은 다 있는 건데 한쪽에만 치우치는 글을 많이 보는 거 같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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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딱웅
갑자기 엄마가 보고싶네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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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에 인생베팅  호시왕댯님탄생일🐹👑
어렸을때는 이런 신체적인것보다는 '내가 아이 낳으면 우리 엄마처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아이 별로 낳고 싶지 않았거든요. 물론 날이 가면 갈수록 자신없고 엄마께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 들지만요...
신체적으로도 이렇게 감수해야할게 많다는걸 알게된지 얼마 안되었는데 엄마께 배로 감사해지네요. 저는 더 아이 낳을 자신이 없어졌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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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가진리지열  너밖에안보여
엄마ㅠㅠㅠ낳아주셔서 감사해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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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최강마이너맨
장점은 여태까지 학교에서 어른에게서 미디어에서 등등 숱하게 배워왔으니까 이렇게 단점만 적힌 글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학교, 미디어에서는 단점이라고 해봤자 출산해봤자의 고통, 입덧 정도만 부각하고 그 밖에는 별로 생각이 나지 않아요. 그 뒤에는 아기를 봤을 때의 행복으로 다 잊혀지는 장면이 묘사되구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단점으로 치우쳐진 글들이 요즘 너무 많다는 의견에 여태껏 우리가 배워왔던 출산도 장점에 치우쳐져 있었다는 말을 해드리고싶어요! 그동안 너무 장점만 배워왔어도 너무 장점만 얘기하는거 아니야...?하지 않았듯이 이런 글들도 그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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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자두
요근래에 진짜 임신?에 대한 막연한 공포가 있어서 비출산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되더라구요.. 티비프로그램에서 남편분이 임신고통체험보는데 최고단계까지 도달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아파하시는 점. 수많은 부작용이 있다는 점에 좀 무서워요. 죽을까봐 놀이기구, 번지점프도 못하는 제가 임신을 하면 얼마나 아플지 가늠도 안가구요.. 그리고 편견이 생긴 것 같기는 한데, 임신을 하는게 나에게 손해, 피해라는 생각이 생겨요 ㅠㅠ 사랑하는 사람과 임신을 한 것을 별개로 나의 커리어에 나의 신체에 문제가 생길까봐요.... 너무 임신을 무섭게 생각하는 걸까요.. 임신 강도 같은 거 보면 너무 높아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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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토끼
아기낳은지 두달쫌넘었어요 . 아프긴아프죠 . 근데 상상할수없는고통이지만, 그또한 지나가더라구요 . 그리고 케바케라고 정말 사람마다 다 달라요. 너무 무서워하지마세요 분홍자두님 어머님도 하셨는걸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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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하세요♡
사바사입니다...........애기낳고 날아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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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하세요♡
저도둘째는 분만실들어가자마자 20분만에 낳음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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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토끼
대단하시네요! ㅋㅋㅋㅋ 역시 둘째는 빠른가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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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애 낳는게 공포인 이유는 출산보다 육아가 훨씬 힘들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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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둘째
옛날에는 출산중에 사망하시는 분도 꽤 많았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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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야 너 때문에  내 삶에 윤기가 나
전 출산도 출산이지만 제 엄마만큼 제가 애를 잘 키울 수 없을 것 같아서 못 낳겠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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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셰대마왕
저도 출산도 출산인데 이후 육아때문에 낳을 자신이 없어요... 나 하나 건재하지 못 하는데 아이까지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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ΝΕRDΥ
허리디스크 있어서 애 못 낳겠어요... 진짜 죽음이라던데...ㅜㅜ 출산도 문제지만 육아는 더 문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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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레몬맛
출산의 고통 사바자 케바케라 저는 저런거 하나도 못느꼈어요 그래도 모두가 힘들면 저만큼 힘든거구나 알 수 있는 글이라 본인이
판단하면 되지만 출산의 고통보다 키우는게 백배는
힘들다는 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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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조  내남자이쁘다^0^
우리 엄마는 정말 자기 인생에서 출산할 때가 제일 힘들었다고 하셨어요. 그래도 너네가 이렇게 잘 커서 엄마한테 가져다 주는 소소한 행복과 기쁨에 비하면 그깟 고통 쯤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셨어요ㅠㅠ 백번 속을 썩여도 한번 예쁜 짓하면 언제 나를 힘들게 했나 싶고 그렇대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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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야;)
ㅠㅠㅜㅠ 우리 엄마 4명 자연분만으로 낳았는데 진짜 고생했다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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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디니
입덧은 진짜 사바사맞아요 지금 첫아이 임신하고 4개월됐는데 입덧은 아니고 먹덧? 밥 제때 안먹으면 속이 엄청 쓰리구요...그리고 자궁이 점점 커지는것때문인지 꼬리뼈가 아파서 앉았다 일어날때 누워서 뒤척일때 좀 아프기도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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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랑결혼  미래는내가정한다
전 입덧도 없었고 임신중 그리 힘들지 않아서 울 아가는 효녀구나 싶든데 정말 출산도 자연분만했는데 참을만했고 무통나서 그나마 더 견딜수 있었지만 모든엄마들 화이팅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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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rlude  랩몬스터 믹스테잎
아무래도 난 출산은 못하겠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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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희
사람이 사람을 낳는건 힘들 수 밖에 없어요. 근데 그 고통을 잊게할때가 그 낳았을때 자신의 아이를 봤을때라고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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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이  킹갓
본인 건강하다고 난 괜찮겠지 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전 제 주변사람 잃을뻔해서ㅠㅠㅠㅠㅠ 언니도 진짜 건강했는데 진통16시간하고 분만할때도 과다출혈로 진짜 죽을뻔했어요... 그런분들한테 꼭꼭 더 건강관리 잘하라고 당부하고싶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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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사이
학교에서는 왜 이런 걸 안 가르쳐준걸까요.... 난 학교 다니면서 성교육시간에 이런 걸 배운 적이 없어요....그냥 임신하면 아프다 힘들다 책임이 필요하다 이런 것만 알려줬지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안 좋아지고 어떤 점이 힘든지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가르쳐주지는 않았어요 이런 사실들을 가르쳐주고 그런 희생을 하면서도 엄마들이 우리를 낳았다는 것을 부각해줬으면 이렇게까지 임신과 출산에대해 격한 거부반응이 들지 않았을텐데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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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먼트콜
글부터가 출산의 단점만을 말하는게 아니라 하지말라고 하는 글인데 장단점이 어딨어요...
그냥 단점말해놓고 이거 위험한거니까 하면 안돼라고 겁주는거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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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우  상국대학병원
근데 임신해서 여자에게 오는 장점이 생명탄생의 기쁨 빼고 뭐가 더 있어요? 그마저도 우울증 걸려서 힘들어하시는 분들 많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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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년앤년 1975
전 안낳을래요,, 출산의 기쁨이 임신으로 인한 고통보다 크다고 하는데, 굳이 그걸 느끼기 위해서 내 몸 망치는 일은 하기 싫어요,, 출산의 기쁨 없어도 재밌게 살고 있는데 굳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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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love maze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쭉 출산할 생각 없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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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X스마일  짹짹 ❤ 뻐꾹
아기 진짜 좋아하는데 그만큼 아픈게 싫어서ㅜ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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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대엄마씽크빅
N사 웹툰 중에 '아기낳는 만화' 라고 있는데 유익하더라구요 그동안의 임신 환상도 깨지긴했지만...만화가 굉장히 현실적입니다..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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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민 현.  황제님 충성충성
저는 이런 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바사 케바케라고들 하시고 본인은 안 그랬다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제가 그분들처럼 아이를 임신하고 출산하기까지의 그 과정들이 수월할 거란 보장은 없으니까요. 전 지금까지 임신과 출산의 장점만 부각되었다기보다는 임신과 출산이 과도하게 미화된 경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 신체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이후에 경력 단절과 육아 또한 생각해봐야 할 문제고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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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에서쓰다
전 입덧을 어지럼증+멀미로 해서 택시5분만 타도 토했어요ㅠㅠ 그리고 출산할때는 통증이 허리로 와서 미치는줄.... 그래도 애기 처음 안았을때 그간 고생한게 싹 씻겨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용..ㅎㅎ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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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카몬  한다센세
난 절대 못할 짓이구나 싶음, 지금도 척추가 안 좋은데 애 낳으면 걸어다닐 수나 있을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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댜니야누나가사랑햄흑흑
근데 진짜 배워보면 낳겠다는 생각 1도 안 드는것,,, 간호학과 다니는데 여성간호 배우면서 비출산 결심하는 애들 수두룩빽빽,,,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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힉`s테입
이걸 좀 학교다닐때 애기가 어떻게 생기는것만 알려주지 말고 좀 알려줘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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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며니
엄마한테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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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Man Standing
그래서 전 25살 부터 음식도 안 좋은 건 가려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려구요 미래에 애기 낳을 때 좀이라도 덜 힘들려고 .. 근데 25살 이제 6개월 밖에 안남았네..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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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여행
이만큼 아파도 둘째도 낳고 셋째도 낳으신 분들의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 전 3~4명 낳을겁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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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선쨩
아기 낳을사람은 낳고 가질사람은 가지겠죠 나쁘고 힘든점도 많겠지만 좋은점 행복한점도 있을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안낳을거같아요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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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영
그렇다고 출산을 아예 하지 말라는 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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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308  워너원♡
난 어릴 때부터 임신하고 싶지 않았음,,,
뭐 출산은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래도 현실을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대신 남의 선택에 이래라 저래라 제발 옆에서 참견만 안했으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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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느  눈부셔 볼 수 없던
그냥 엄마한테 효도합시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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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
그런데 이렁 부정적인 면도 다 알아야함.. 무조건 낳지말라고 하는건 안되지만 이런 부정적인면 알아도 낳을사람은 낳을꺼니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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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 HERE  호시왕댯님탄생일🐹👑
출산이 인간이 겪을수 있는 고통 3위였던거 같은데ㅠ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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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짱이야
아프고 힘들고 물론 우울증때문에 죽고싶을때도 있을거같지만..전 경제적인 여유가 된다면 아이를 낳고싶어요..결혼도 하고싶고요ㅜ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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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btsjk
여태까진 긍정적인 면만 알려지고 이런 현실적인 부분은 알려진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전 이런 글이 필요하다고 봐요. 긍정적인 면만 보고 임신을 하게 된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 힘들어질 수도 있으니까요. 이런 글을 보더라도 아이가 주는 행복감의 가치가 더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이를 가지시겠죠. 긍정적인 글을 보더라도 장점의 가치보다 단점의 타격이 크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이를 안 가지실 거고요. 각자 소중하게 여기는 가치가 다 다를 뿐이에요. 양쪽 의견이 모두 나오는 건 바람직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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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19세,쁘띠푸두곰돌)  해쨔니와떠여
어릴때부터 애낳을 생각 없었어서.... 그냥 낳아주신 엄마한테 너무 감사한 마음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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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찔
애 낳고싶은데 진짜 무서워ㅇㅛㅠㅜㅠ 출산이나 임신과정도, 육아도, 돈 나가는 것도 다 무서워요ㅠㅠ 그래도 진짜 낳고싶긴 한데...ㅜ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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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bit
나는 그래도 생긴다면 한명정도는 낳을생각임.. 결혼은 안하더라도 애 입양해서 키운다라던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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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ND I AND WE  빅뱅비툽레벨블핑
예전에는 이 정도의 아픔을 겪고 어머니들이 너희를 낳아주신거다. 대단한거다. 뭐 이런식의 글들이 많이 보였는데, 요즘은 진짜 그래도 애기낳을꺼야. 이러는 사람을 되려 이상하다고 생각할만큼의 글들이 많은것같아요. 현실을 알려주되, 본인선택에 맡겨야지 그걸 그렇게 부정적으로 강요하는것도 별로 좋게보이지 않구요. 그냥 현실과 사실은 그냥 그걸 알려주는것만으로 끝내세요. 강요하지 마시구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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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勳
출산할때의 몸 걱정과 아픔때문에 출산이 두려운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지가 걱정이어서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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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천우
저는 애가 짐으로 느껴져서...... 제 커리어가 전 먼저이고 제 커리어 방해하는 존재는 저에게는 다 빌런이고 짐이고 그래서...... 근데 몸에 변화 오는사실을 제대로 알고 나서는 더 자식 생각 없어짐.....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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