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6516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07
이 글은 8년 전 (2018/6/18) 게시물이에요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2004년 총선 직전

노무현 대통령 사돈 민경찬이 불법적인 펀드 조성을 해서 두달만에 653억을 모금했고

문재인 민정수석이 민경찬과 입을 맞춰

대통령 친인척의 대형 비리를 은폐하려 했다고 연속 보도했던 주진우.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당시 주진우 기자의 보도가 터무니 없다고 답답해하던 문재인 대통령 발언 中


"그것이 어쨌든 저의 업무 소관이고 그것이 '악재'가 된 책임을 느끼고 있지만,

<시사저널>이 지적한 대로 부실조사니 조율했다는 것은

전혀 터무니없는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하지만 주진우는 청와대나 문재인 수석의 해명을 모두 거짓말로 몰아가며

"민경찬은 말을 안하면 안했지 거짓말을 할 사람은 아니다"라고

민경찬과 자신의 보도 내용을 적극 방어함.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그러면서 자신이 "2년간 밀착 마크"해서 얻어낸 특종이라며

연신 자신만만해 하던 주진우.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당시 모든 언론들이 주진우 기사를 그대로 받아쓰며 참여 정부를 공격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당시 문재인 민정수석은 열린우리당으로부터

총선 출마 압박을 거세게 받고 있던 상황이라

민정수석 자리에서도 아예 물러나 칩거에 들어가려던 참이었는데

주진우 보도가 그 결심에 기름을 부어버림.


오죽하면 청와대를 떠나면서 '사직의 변'이라는 성명을 내놓았는데

주진우 기사에 대해 아주 길고 상세하게 반박해놓았을 정도.


 당시 문재인 민정수석은 떠나면서 "많이 지쳤다"라고 말한 바 있는데,

여러 의미가 담겨있었을 거라고 생각함.

문재인을 보내고 싶지 않던 당시 노무현 대통령도

왜 사표를 수리했을지 짐작가는 부분.

(안팎에서 워낙 이니)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하지만 이후

민경찬 펀드 모금 의혹은

결국 민경찬이 꾸며낸 자작극으로 밝혀짐.

130억대 빚에 허덕이던 민경찬이 '시드먼'이란 투자회사를 설립하고도

재력가에게 투자를 거절당하자 주진우와 인터뷰를 갖고 돌발발언을 한 것.


걍 주변 사람들한테 사기 치며 돋 뜯고 다니던 애가 최후의 발악한건데

주진우는 이런 애를 "거짓말 할 사람 아니다"라고 까지 쉴드치며

쟤 주장 그대로 받아적고

온갖곳에서 며 떠들고 다녔던 거임.





문재인 대통령에게 전과 기록 생기게 만든 과거의 주진우.twt | 인스티즈







주진우 본인도 지금은 본인 흑역사로 기억하고 있는 사건이지만.

주진우 개뻘짓으로 인해 저 당시의 노무현 대통령의 레임덕만 더 앞당겨졌었다는 평가가 있음.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졌지만 저런 '잡음'들은 안좋은 이미지만 끝내 남기기 마련.)

그리고 문재인은 주진우때문에

국회 청문회 증인출석 요구받았다가 거절해서 전과 생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필승 다이어트 방법
20:41 l 조회 214
무릎팍도사에 나온 올밴 이 사람 아는사람
20:33 l 조회 926
제주도 vs 강원도 숙소질같으면 어디가 더 숙소가격 비싸다고 생각하는지 말하는 달글1
20:26 l 조회 419
이거 어디까지 내려가는거에요?(오늘 국내주식)2
20:23 l 조회 1128
미중과 갈수록 AI 격차 벌어지는 이유...jpg
20:22 l 조회 1297
자세 무슨 궁에서 쫓겨나는 후궁마냥2
20:14 l 조회 1907
택배기사님이 가게 앞에 택배를 두고가시면서 사진을 이렇게 찍어주신거야
20:05 l 조회 2951 l 추천 1
배신감 느껴지는 전자레인지의 충격적인 사실.jpg2
20:03 l 조회 3626
캠핑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시선
20:03 l 조회 1494
어느 주민센터 화장실 안내문
20:03 l 조회 1828
주식) 오늘 밤부터 전국 날씨 호재입니다1
20:03 l 조회 4962 l 추천 1
서울특별시 460억 자산가
20:03 l 조회 1918
크리스마스에 굴뚝에서 나온 사람
20:03 l 조회 569
세븐틴·NCT 127, 팀의 '내일'부터 지켰다
19:58 l 조회 253
고급아파트 한강뷰 세대를 장기전세로 배정해 논란.thread5
19:57 l 조회 4775
부모님도 쌍둥이 같다고 인정한 여돌 닮은꼴
19:52 l 조회 1374
유튜브한테 공개적으로 도전장 내민 65세 한국 할아버지
19:50 l 조회 1614
나루토 네이버시리즈 전권무료1
19:45 l 조회 665
"프리미엄 케이크라더니 중국산 계란을?"…현대백화점 '베즐리' 원재료 알고보니12
19:44 l 조회 8137
트럼프, 한국시간 금요일 오전 10시 대국민 연설 예정1
19:43 l 조회 35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