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하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고양이 없기를,개껌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했다.댕댕이를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대책없는 고양이들을 받아들여야지 그리고 댕댕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댕댕이들이 바람에 스치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