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6952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87
이 글은 7년 전 (2018/8/08) 게시물이에요



영국에서 베트남 여성 성폭행 후 불에 태워 죽이는 사건 발생 .jpg | 인스티즈


영국에서 베트남 여성 성폭행 후 불에 태워 죽이는 사건 발생 .jpg | 인스티즈


영국에서 베트남 여성 성폭행 후 불에 태워 죽이는 사건 발생 .jpg | 인스티즈



살인 직후에 웃음을 지어 뭇매를 맞고 있는 남성이 있다.

지난 2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더선은 함께 일하던 여성을 강간 후 불에 태워 살해한 남성 스테판 언윈(Stephen Unwin, 40)과 윌리엄 맥폴(McFall, 51)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전했다.

두 살인자 스테판과 윌리엄은 90년대 수감 생활을 하면서 서로를 처음 만났다. 이후 출소한 두 사람은 지난해 함께 일하던 베트남 출신 여성 응곡 응유옌(Ngoc Nguyen)의 돈을 뺏기 위해 범행을 계획했다. 응유옌과 페이스북을 통해 연락한 두 사람은 스테판의 집에서 만나기로 했다.

친절한 듯 가면을 쓰고 있던 두 사람은 응유옌이 스테판의 집에 도착하자 돌변했다. 두 사람은 응유옌을 폭행한 후 강간했고 응유옌에게 은행 카드를 빼앗았다. 이후 두 사람은 범행을 묻을 생각으로 응유옌을 차 안에 가둔 후 차에 불을 질렀다.

당시 응유옌은 폭행을 당하긴 했지만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상태였다. 범행 직후 두 사람은 응유옌의 계좌에서 돈을 빼가기 위해 은행으로 향했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웃으면서 셀카를 찍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응유옌을 강간할 거냐는 의사를 묻는 메시지도 주고받아 좌중을 경악케 했다.

이 사건이 발생하고 베트남에 알려지자 수많은 베트남인들이 분노를 했다. 

요악하면 영국인 2명이.. 영국에서 일하는 베트남 여성을 무차별 성폭행 후 산채로 불태워 죽임.

그리고 살인 직후에 웃으면서 사진을 찍음. 사람들 경악.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9.2만명 앞에서 펑펑운 방탄 정국..
13:22 l 조회 105
"주인아 적당히 해라..." 눈으로 욕하는 댕댕이들 찌릿
13:09 l 조회 173
방탄 프랑스콘 양일 184000명 동원
12:10 l 조회 281
반도체사업에 기웃거리는 반미단체들10
11:44 l 조회 7886
스레드가 쏘아올린 락페스티벌 라인업3
7:07 l 조회 3659
20살 새내기가 귀엽지않은 여자 선배5
4:13 l 조회 2799
같이 연습생 생활했다는 베이온 마노랑 아이딧 박성현.jpg
2:27 l 조회 383
얼굴에 슈돌 만세랑 윤후가 있다는 가수..jpg
1:30 l 조회 543
오늘 방영된 김부장이 어이없다는 사람.jpg
1:08 l 조회 5251
이치고 코스프레하고 알티탄 여돌..jpg4
0:54 l 조회 1172
유명한 원스였다는 안유진 닮은 꼴 걔.jpg1
07.18 23:39 l 조회 4043
밥을 다섯공기 먹는다는 09년생 아이돌..jpg
07.18 23:11 l 조회 2471
성인식 쫀득하게 말아 준 07년생 신인 아이돌 실존.jpg1
07.18 22:56 l 조회 1460
교관한테 본투비 아이돌이 뭔지 보여주는 남돌.jpg
07.18 22:34 l 조회 1133
못생겼는데 능력있는 남자 사귄 후기
07.18 21:42 l 조회 5825
하이디라오 개구리다리 먹고 근육 펌핑됐다는 아이돌.jpg
07.18 21:40 l 조회 1117
정신과 의사가 생각하는 진짜 자존감22
07.18 21:21 l 조회 37332 l 추천 8
생각해보면 이상한 사극 고증.jpg2
07.18 21:19 l 조회 4733
근데 요즘 같은 세상은 결혼하는게 오히려5
07.18 21:08 l 조회 4473
의외로 바람피우지 않는 여자의 특징
07.18 18:50 l 조회 286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