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69856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4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8/10)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소중한 그 시절의 사과나무에서

하나둘씩 떨어지는 열매를 바라봤어.

그리고 난 그 순간 모두를 떠올렸지.

내가

네 볼에 키스를 하고

네가 내 영원이 된 날

(5월 1일,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결혼하면 어때?"


'힘든건 확실하지,

그래도 누군가와 삶을 나눈단 기분은 꽤 괜찮아.'

(her,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죽어가는 아내의 손을 꼭 잡고

두 달이나 병상을 지킬 땐

더 이상 환자 면회시간 따윈 의미가 없어져.

진정한 상실감이 어떤 건지 넌 몰라.

타인을 네 자신보다 더 사랑할 때 느끼는 거니까

(굿 윌 헌팅, 199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마음으로요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사람은 마음에서 죽어가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자유롭게 즐기면서 살 것인가

아니면 평생 오직 한 여자에게만 매여서 살 것인가

두번째 선택이 손해인 것 같지만

실은 그 보상이 훨씬 커

행복을 얻거든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2001)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견디기 힘들 때도 있었지만

그럴수록 더욱 강해졌다네.

용기란 무모하게 부리는 게 아니야.

아깐 두려웠다.

널 잃는 줄 알았어

(라이온 킹, 199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대학 다닐 때 가장 좋았던 건

불가능한게 없다는 느낌 있잖아.

무한한 선택지가 앞에 놓여있는 듯한 느낌...

졸업하고 나서 뭐든 시작할 수 있잖아.

그런데 실제로 졸업하고 나면

인생이 시작되지.

어떤 결정을 해야하고...

그러면 그 많던 선택지가 별로 남아있질 않더라고

그러다 어느 시점에서 보면

"아, 이렇게 내려가는 거구나." 하면서

좌절하게 되는 거 같아

(리버럴 아츠,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나는 내가 훨씬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든.

하지만, 그게 아니었어.

얌전하게, 적당히 웃다 보면

문제없이 지낼 수 있을 거라고 말이야.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기 마련인데

그 헤어짐이 두려워 누나는 무리를 했던 것 같아.

누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도망쳐 왔지만

이번에야말로.. 새로운 곳에서

내 힘으로 떳떳하게 살아갈 생각이야

(백만엔걸 스즈코, 2008)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포기하고 싶고

길을 잃었다고 느껴져도

저와 약속하세요.

희망의 끈을 절대 놓지 않겠다고

딛고 일어나세요. 어떠한 역경에도 좌절하지 말아요.

여러분 모두가 누군가의 희망이 되길

소망할게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201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48# | 인스티즈


눈빛만 봐도 사랑을 확인할 수 있길 바랐다.

서로 사랑하지 않을 수 없음을..

시간은 모든 걸 해결해 준다.

그래도 남는 건

그래도 계속 풀리지 않는 건

그건 인생이다.

그래 인생이다

(해피 이벤트, 201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진짜 영화같은 실제 탐정들의 미행방법.jpg
1:45 l 조회 4088
소속사 옮기고 잘어울리는 스타일 찾은 이채연.jpg4
1:04 l 조회 9512 l 추천 1
와이프가 달력에 적어둔 메모2
04.21 22:32 l 조회 7735
당근에서 프로틴 거래하다 결혼하게 된 썰2
04.21 22:31 l 조회 2205
일본에서 반응 타는 일본 콘텐츠가 해외 진출에 실패하는 이유6
04.21 21:05 l 조회 9298
정변 그 자체라는 일본 가부키계의 프린스.jpg30
04.21 20:25 l 조회 26778 l 추천 4
허리 디스크 극복하고 이번에 컴백하는 여자 아이돌.jpg
04.21 19:46 l 조회 926
마약 중독자가 운반책이 되는 과정4
04.21 17:44 l 조회 11935 l 추천 1
보기절 테리어1
04.21 16:40 l 조회 733
법원 나오는 송민호 "기회가 된다면 재복무 하겠다"34
04.21 15:45 l 조회 20804
컴백 앞두고 인스타 프로필 바꾼 여돌.jpg1
04.21 15:15 l 조회 7041
[속보]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혐의78
04.21 13:12 l 조회 66365 l 추천 10
알유넥 우정이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듯한 상황
04.21 13:00 l 조회 519
팬들 사이에서 금발파 흑발파 확실하게 갈린다는 여돌.jpg5
04.21 12:44 l 조회 5871
어제 자 본인 신곡 홍보 전단지 돌리다가 도촬 당한 여돌.jpg1
04.21 10:05 l 조회 2275
고급 아파트 배달 절차1
04.21 06:57 l 조회 1515
직접 전단지 나눠주며 본인 홍보했다는 이채연.jpg
04.21 01:58 l 조회 313
불법 번역에 하나가 된 한국 일본 상황 .jpg23
04.21 00:51 l 조회 34208
아이돌한테 절대 나면 안된다는 소리 .jpg
04.21 00:20 l 조회 4482
손가락이 길어진 소꿉친구 Manhwa3
04.21 00:12 l 조회 6825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