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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60
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바로 2013년 6월부터 2014년 2월.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첫번째로 이보영 이종석 주연의 너의 목소리가 들려.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인생 드라마로 회자되는 드라마. 주인공 두 명의 케미도 참 좋았고 무엇보다 악역인 민준국(정웅인)의 소름끼치는 열연으로 ‘죽일거다’라는 무시무시한 명대사(?)를 유행시켰었음.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후속인 소지섭 공효진 주연의 주군의 태양.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조금 오싹하면서도 설레는 로맨틱호러 드라마. 시작 당시 여름이었기에 시기에 딱 맞았던 장르.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소지섭이 얼굴 앞에 손을 저으며 ‘꺼져’라고 말하는 것이 한동안 유행하기도.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유명한 키스신 리허설 짤이 나온 드라마이기도 함.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주군의 태양의 후속인 이민호 박신혜 주연의 상속자들.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조금 손발이 오그라드는 대사와 장면이 많이 연출됐으나 그런대로 재밌었던 드라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그 유명한 ‘사학루등(사탄들의 학교에 루시퍼의 등장이라.)’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드라마. 그 외에도 너 나 좋아하냐,도 아니고 나 너 좋아해,도 아닌 ‘나 너 좋아하냐’라는 상식을 벗어난 대사를 탄생시키기도 함.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마지막으로 상속자들의 후속인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판타지, 외계인, 초능력, 전지현 그리고 김수현. 그 다섯 가지의 조합만으로도 이미 레전드였음. 시청자들은 내 옆집에도 도민준디 살 것만 같다는 상상을 하곤 했음.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그리고 키스신 장인인 김수현 덕에 눈이 행복했음(^^) 

 

네 드라마 모두 시청률 20%이상을 기록할정도로 흥행하였음. 4연속 흥행이라는 게 이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됨.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지금은 불가능할 것 같은 SBS 드라마 레전드 시기 | 인스티즈

 

그 결과로 2013 연기대상은 이보영, 2014 연기대상은 전지현이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한 바 있음.
대표 사진
단단배
이렇게 보니까 정말 대단했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뀨뀹이랄까요
저 때 진짜 대단했었는데요
7년 전
대표 사진
달의연인 시카고타자기
맞아요 저때 습스 레전드였음....죄다 기본20
중간에 비밀한테 시청률뺐기긴했지만 연대 상 어떻게줄지 경쟁도 치열했던ㅋㅋㅋㅋㅋ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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