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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8/12) 게시물이에요
​큐브 "비스트 대학 특혜 의혹, 사실관계 확인 중"[공식입장] | 인스티즈
멤버 4인이 대학 특혜 의혹에 휩싸인 비스트의 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사실 관계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12일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사건 당시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로 SBS 뉴스 취재 당시 사실 확인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입장을 전해 드린 바 있다'며 '현재 당사도 과거 비스트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수소문해 정확한 상황 파악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식입장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는 그룹 비스트이자 현재 하이라이트 멤버인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과 전 비스트 멤버인 장현승이 대학 재학 당시 부당한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8시 뉴스'는 네 사람이 과거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에 재학하며 출석 편의와 장학금 수혜, 기준 미달 졸업 편의까지 각종 특혜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SBS 8시 뉴스에 보도된 내용에 대해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뉴스에 보도 된 내용에 대해 '비스트'소속사인 당사는 사실관계 확인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건 당시 근무한 직원들은 모두 퇴사한 상태로 SBS뉴스 취재 당시 사실 확인에 시간이 다소 걸린다는 입장을 전해 드린 바 있습니다.

현재 당사도 과거 '비스트'를 담당했던 직원들에게 수소문해 정확한 상황 파악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공식입장을 전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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