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087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3588
이 글은 7년 전 (2018/8/1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우리개는 안물어요를 응징해보았다 | 인스티즈

12

대표 사진
별루별
세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Gothfdl
저희개두 말티즈고 쪼끄매서 맨날 애들이나 어른이나 만지려고하는데 진짜로 낯선사람 싫어해서 사람 문다고 얘기해욬ㅋ
7년 전
대표 사진
하의라이트  오래 같이 걷자
???사람이 안문다고 했다고 개를 위협...? 주인이나 글쓴이나 거기서 거기같은데
7년 전
대표 사진
리관린
그 앞에 먼저 위협을 당한게 나와있어요...
7년 전
대표 사진
하의라이트  오래 같이 걷자
저는 저게 개 잘못이 아니라 사람 잘못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개관리 못한 잘못. 위협을 느끼게 개를 관리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리관린
물론 주인 잘못이 먼저인건 맞고 말못하는 동물한테 왜 괜한 해코지냐 하시면 저도 할 말 없지만... 훈련 잘 시켜도 정말 동물이라서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
든 돌발상황 일어나더라고요... 그 훈련이 정말 주인 한정인 경우도 많은 것 같고요... 이랬거나 저랬거나 위협을 한건 동물인데 사람을 위협할 수 도 없잖아요... 물론 뭐 어떻게든 이해심 넓고 성인군자 같은 사람은 동물이 무슨 죄라고... 하면서 넘어갈 수 있겠지만 왜 당한 사람이 그것까지 생각하나요... 당하는 사람은 이미 당했고 이런걸로 뭐 배상을 할 수 도 없고 좋게 끝나봐야 주인이 사과하는건데 짜증나죠... 저도 동물은 안좋아하지만 동물학대 이런거에는 예민한 편인데 이런 경우는 애매하다고 생각해서요... 근데 그냥 생각이 서로 다른것 같네요ㅠㅠㅠ

7년 전
대표 사진
하의라이트  오래 같이 걷자
생각차이인거 같아요~ 저 포함 제 주변 개를 키우시는 분들은 반려견이 사람들과 부딪힐까 일부로 사람없는곳을 가곤하거든요 리관린님 말씀도 이해가 가지만 저는 주인,글씀이가 잘못된거라 생각해요! 좋은하루되세용
7년 전
대표 사진
리관린
하의라이트에게
네! 좋은 하루 되세요!

7년 전
대표 사진
땁뚜레
전혀 다른 것 같아요..
7년 전
대표 사진
피카피카?
개가 안 문다는 거 가정하고 그만큼 무서워하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 개가 문다고 생각하면 경기 일으키고 난리나죠 .. 여러분 개가 물어서 무서운 게 아니라 그냥 무서운 거예요ㅜㅜㅜ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조선왕조실록섈록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국민호9이창섭  비투비 김아중 최강희
개가 뭔 잘못이라고... 다 관리못하는 주인 잘못이지 개를 왜 위협함
7년 전
대표 사진
누리똥꼬  궁딩궁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이렇게 보면 예쁘고 저렇게 봐도 이쁘다  이리와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바라카몬  한다센세
밤에 공원에서 산책하는데 목줄 풀어놓는 개주인들 볼때마다 환장합니다...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리더즈  셉컴백해서?어쩌나
전에 목줄 안 한 개가 따라와서 진짜... 주인 고소하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바쁜 기간이었어서 못함... 진짜 너무 짜증나요 너한테나 예쁘지 나한테는 개나 사자나 크게 다르지 않은데
7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레이싱 드라이버의 빙판길 코너링 스킬
19:28 l 조회 77
어느 드래곤볼 팬의 일상에서의 스카우터 연출
19:16 l 조회 584
은근히 호불호 갈리는 라면땅 핫도그
19:12 l 조회 979
남고에서 페미니즘 책 샀다가 한 소리 들었다는 사서2
18:59 l 조회 1583
물개와 물범 차이
18:57 l 조회 871
6.25 당시 마을 전체를 구한 소년
18:53 l 조회 1688 l 추천 1
버려진 아기제비 구조 후기1
18:51 l 조회 2515 l 추천 1
신박한 자전거
18:47 l 조회 255
시어머니가 물려주신 자개장1
18:41 l 조회 2070
Ai와 노는게 즐겁다는 어느 디씨인2
18:37 l 조회 1996
대패삼겹살과 볶음밥
18:35 l 조회 545
개힘든 하루 끝에 퇴근해서 본 첫 장면이 이거라면?2
18:33 l 조회 792
엄마 동결건조 시키고 싶은 고319
18:29 l 조회 13014 l 추천 5
인간실격 읽고 다자이 오사무랑 현피뜨고 싶어짐1
18:26 l 조회 3166
PC방 외부음식반입2
18:21 l 조회 1117
출소 이후의 삶2
18:18 l 조회 1022
장인어른이랑 합이 잘 맞는 남편1
18:15 l 조회 1426
사창가 소녀의 비밀.Manhwa9
18:15 l 조회 13166 l 추천 2
성격 급한 사람의 깻잎 키우기..jpg
18:09 l 조회 1684
30년 전에는 집기도 만들어 팔았던 삼성전자
18:04 l 조회 7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