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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0
이 글은 7년 전 (2018/8/19) 게시물이에요


콩모금이 안 될시에는 보호소의 후원계좌도 있어 나중에 기부금 공제도 되니까 많이 도와주라

우리 1005-902-530455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

*나비야사랑해 까페주소 http://cafe.naver.com/kittenshelter


1. 탕제원에서 구조되었지만,
최근 뇌이상으로 인해
발작과 경련이 심했던 팰리아
- 지금은 다시 건강해져서
임보처로 돌아갔어요.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6256?p=p&s=ns








2. 교통사고 후 치료비가 없어
안락사가 결정됐던 진순이
- 아직 움직임이 완벽하지는 않지만
임보처에서 회복중이에요.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6305?p=p&s=tml












3. 코뼈가 녹아내린 남산이
- 1차 수술 후 2차 수술 예정이고
계속 입원중이에요.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6695?p=p&s=tml











4. 등에 입은 상처가 커질 대로 커진 후에야
어렵게 구조된 살바도르

- 여전히 입원중이고 상처부위에 차도가 있어
곧 봉합수술 예정이에요.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6894?p=p&s=tml




"해피빈 모금액은 모두 병원비에요."
보호비 명목의 운영비나 기타 비용은
일절 더하지 않고 병원비만 올리고 있어요.
그리고 저 금액은 모두
구조 직후의 '1차 치료비'에요.
저마저도 달성이 되지 않으면
앞으로의 활동은 물론
현상태의 유지도 힘들어집니다.
1차 치료비만큼은 모두 달성될 수 있도록
조금씩이라도 후원 부탁드립니다.



'구조되었으니 다행'
..이라고만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1차 치료에서 끝나지 않고
문제가 생기는 아이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보호소에서 나이들어가는
기존 아이들도 기억해주세요.

나비야사랑해,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필요합니다.
"정기후원자가 되어주세요!"
<해피빈을 통해 정기후원하기>
[기부하기]를 누른 후 어느 모금함에서든
[단체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습니다.]
체크 후 후원해주세요

https://happybean.naver.com/donations/H000000146894?p=p&s=tml








<자동이체로 정기후원하기>







http://cafe.naver.com/kittenshelter/1996
나비야 사랑해 정기 후원 신청 안내
우리끼리 나누는 이야기가 있다
cafe.naver.com











<후원계좌번호>
우리은행 1005 902 530455
(예금주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 














<사단법인 나비야사랑해>는 작은 단체에요.
대표이신 쵸키맘님,
상근직 실장님,
입양과 해피빈을 돕는 봉사자 저.
스무 명 정도의 봉사자분들이 요일을 나눠서
1보호소와 2보호소 청소와  아이들 챙기는 일을 도와주고 계시지만
직장이 있는 봉사자분들께  그 이상의 구조나 입양 등의 일들까지
부탁드리지는 못하고 있어요. 인력도 여유도 없지만 그럼에도
다급한 구조요청을 거절할 수 없는 건, 항상 저희가 마지막이기 때문이에요.


"큰 단체들과 방송까지
이미 모두 도움요청해보았다,
어디는 예산이 안된다며 거절했고,
어디는 얼마의 부담금을 요구했고,
어디는 회의 후 연락준다더니 감감무소식이다"


반복되는 이런 상황 속에
'우리마저 거절하면 저 아이는 어쩌나...'
늘 벼랑앞에 같이 선 마음으로 구조 합니다.
구조요청하신 분은 대부분
'단체가 나섰으니 됐다'하고 잊고 돌아서지만
나비야사랑해처럼 직원 한 명 없이
그 후 모든 일들을 해나가야하고
후원도 많지 않은 단체는, 
내내 어려운 상황의 반복이에요.
방법을 찾으려고 고민도 해보고
이걸 해볼까 뭐라도 팔아볼까 하지만
직장생활 틈틈이 해내려다 보니
제대로 기획이 되지 않아요. 
모든 구조요청에 전부 응할 수는 없지만
할 수 있는데 하지 않는 경우는 절대 없습니다.
서운하다 실망이다 하시기 전에 저희 현실도 조금만 헤아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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