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192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1
이 글은 7년 전 (2018/8/20) 게시물이에요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무서움을 자극시켰던 어딘가 이상한 네이버카페 | 인스티즈



한때 네티즌들 사이에서 미스테리로 남겨진 네이버의 한 카페다.

카페이름은 '국제마케팅 8조'로써, 학생들의 과제때문에 임시로 개설된 카페인 것으로 추정.


처음에는 과제자료를 공유하는 게시물들이 올라오다가 과제가 완료되었는지 한 동안 글이 올라오지 않다가 온갖 광고글들이 카페에 쌓이게 되었다. 이 후, 광고글은 더 이상 올라오지 않다가 갑자기 위에 캡쳐사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이상한 글들이 계속 올라오기 시작한다.




미스테리하고 수상쩍은 글들의 특징을 알아보자면



1. 작성자의 아이디는 모두 세글자이며 아이디의 뜻들은 정체불명이다.

2. 게시물내용의 주제는 대부분 동물에 관한 것이다.

3. 내용에 의아감이 들긴 하지만, 글의 어법이나 기타 다른 면에서 봤을 때 크게 이상은 없어보인다.

4. 이 카페가 다른 사이트에서 화제가 된 후, 더 이상 정체불명의 글들이 올라오지 않았다.

5. 이 카페뿐만 아니라 더 이상 운영을 하지 않는 다른 카페에서도 이런 글들이 올라온 것이 확인되었다.




이를 두고 많은 네티즌들의 여러가지 추측을 하였다.




1. 바이너마켓팅 회사


즉, 검색어유입을 유도하여 무엇을 홍보하거나 실험하기위해 작성된 글이라고 하는데

그렇다고 하기에는 글들이 하나같이 정상적이다. 


만약에 프로그램을 이용한 글이였으면 어법이나 내용의 연계성 등이 전혀 맞지 않아야한다. 

사람이 직접 작성한 글이였으면(홍보용으로) 게시물마다 내용에 정확한 주제가 뚜렷해야한다. (맛집홍보나 사이트홍보 등)




2. 간첩들이 암호를 주고받는 글


글의 숨겨진 암호를 통해 간첩들이 정보를 주고받는다는 소리인데

그렇다고 하기엔 일반인들에게 너무 쉽게 노출이 되어 있다.




3. 인신매매 공유 / 감금일기


글의 내용에서 동물 대신에 사람을 대입하면, 마치 인신매매 같기도 하고, 사람을 고문/감금하는 내용인 것 같아 섬뜩해진다. 

하지만 2번과 같이 일반인들에게 쉽게 노출이 되어있는 점이 이상하다.




4. 외국인들의 한국어 연습 (???)


굳이 네이버카페에 가입을 하면서까지 연습을 하지는 않을 것 같고

글의 내용도 연습용이라고 하기에는 잔인한 면이 있다.








과연 저 카페의 정체는 무엇일까?

현재 카페는 없어진 상태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람들이 의외로 물건을 많이 잃어버리는 장소
14:58 l 조회 4
최저 임금이 최저 임금인 이유
14:25 l 조회 1236
키 170cm 이하 170cm 넘기 프로젝트
14:17 l 조회 995
기다려하면 후진하는 멍뭉이.gif1
14:09 l 조회 2156
남고 여교사가 말하는 남고 특징1
14:03 l 조회 1572
옆집 아기의 고민상담소.jpg
13:59 l 조회 1344
미술 교육 받은 적 없는 15살이 그린 그림.jpg1
13:57 l 조회 2318
내 나이가 엄마가 낳았던 나이야1
13:46 l 조회 1176
소중한 것의 낭비는 재미있다1
13:43 l 조회 1132
남친이 군대 가자 숨겨온 걸 고백한 남자
13:42 l 조회 1537
인생 2회차 초딩이 쓴 시
13:40 l 조회 703
돌 안된 아이 있는 집 흔히 있는 일
13:32 l 조회 2310
삶은 내가 운전하는 버스같은거임.jpg
13:32 l 조회 591
만화 좋아하는 40대 연예인3
13:28 l 조회 2305 l 추천 1
이름표 뜯기 게임하다 멘탈 나간 런닝맨 멤버들.jpg
13:25 l 조회 1321
인생의 변곡점을 기회로 만들다.jpg
13:22 l 조회 754
같은 작품에 출연했다가 실제로 결혼한 배우들
13:07 l 조회 1946
나이 30먹고 피아노 학원 다니면 생기는 일7
13:04 l 조회 10583 l 추천 2
1박2일을 졸업하는 선호에게
12:56 l 조회 338
리센느 팬의 덕연이 이모 친구네 집 후기
12:55 l 조회 951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