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202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02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8/21) 게시물이에요

드라마 피노키오 중에서

기자의 딜레마&사명? | 인스티즈

추운 겨울 빙탄길이 위험하다는 촬영중

기자의 딜레마&사명? | 인스티즈

초딩들이 오자..

기자의 딜레마&사명? | 인스티즈

기자의 딜레마&사명? | 인스티즈

연탄재를 뿌려 촬영을 망치고

기자의 딜레마&사명? | 인스티즈

혼나러 들어온 신입기자

기자의 딜레마&사명? | 인스티즈

이후 김광규선생 말씀
최인하(박신혜): 솔직히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빙판 길이었고 아이들이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눈 앞에 사람들이 다칠지도 모르는데, 뻔히 보고만 있으말 소리입니까? 그래야 기잡니까?

김공주(김광규): 기자는 지켜보는게 공익이야! 그걸로 뉴스를 만드는게 공익이고! 그 뉴스를 구청직원들이 보게 만들고, 대통령이 보게 만들고! 온 세상이 보게 만드는게 그게 기자의 공익이야! 니들이 연탄 두 세개 깨는 동안에 빙판길 문제로 뉴스를 만들었으면 그걸 보고 구청직원들은 거기에 제설함을 설치했을 거야! 사람들은 집 앞에 눈을 치웠을 거고, 춥다고 손 넣고 다니는 사람들은 넘어지면 다치겠다 싶어서 손을 빼고 다녔을거다! 니들이 연탄재 몇 장 깨서 몇 명 구하겠다고 뻘짓하는 동안에 수 백, 수 천명을 구할 기회를 날린거야! 알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인들 성격이 얼마나 급한지 알 수 있는 사진들.jpg
22:24 l 조회 115
네판 최근 피부정보 꿀팁.jpg3
22:17 l 조회 990
위스키를 처음 사보는 사람이 궁금했던 것
22:11 l 조회 1145
공항에서 한 소녀의 캐리어 앞에 멈춘 탐지견1
22:10 l 조회 1252
여자친구가 내 번호를 저장한 방법
21:50 l 조회 2311
친구가 우리집 강아지 닮았다고 보내줬어4
21:48 l 조회 4452 l 추천 4
뭐가 제일 무섭나요
21:45 l 조회 1075
직원이 서랍에 탕비실 맛있는 과자 숨겨 놓는데1
21:40 l 조회 5459
조카가 써준 취업부적
21:39 l 조회 1047
교수님의 원영적 사고
21:38 l 조회 1908
금손이 만든 새
21:36 l 조회 595
숨바꼭질 처음 해보는 아기가 숨는 방법1
21:35 l 조회 2348
압력밥솥에 송편 찐 사람5
21:29 l 조회 8915 l 추천 1
일본의 아이디어 상품2
21:29 l 조회 4942
인생이 너무 잘 풀린 사람1
21:27 l 조회 2677 l 추천 1
불꽃 램프
21:26 l 조회 169
kbs 기자 이메일
21:26 l 조회 563
자동차 처음타는 댕댕이들
21:25 l 조회 834
다 커서 드는 의문
21:23 l 조회 1511
초딩과 당근
21:13 l 조회 38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