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눈빛이 진짜.. 다했잖아요.....
미친 대미친 진짜 왔어 돌았어
로맨스다 이건ㅜㅜㅜㅜㅜㅜㅜㅜ
(사약을 마신다
"여긴 왜 항상 공기까지 구질구질해. 내가 이래서 이 동네 또 오기 싫었는데."
오기 싫었는데!!! 왜 왔을까!!!! 재형이때문이지!!!! 사랑이야 그거!!!!! 얼른 인정해!!!!!!
"난 너랑 잘 지내고 싶다."
잘 지내요??? 뭐로 잘 지내요??? 애인으로????????(폭주
"그러니까 그냥 내 라인 타고 쭈욱 따라와."
와 씨 이거 프로포즈 아니냐
미쳤네미쳤어
거의 평생을 약속하는 급 (?
하지만 재형이는 코웃음칠 뿐..☆
문식아 더 후회해!!!!
"초고속으로 승진시켜 줄게. 이걸로 서로 마음 풀자. 오케이?"
아냐 얼음 같은 재형이 맘을 녹이려면 트루☆러브가 필요하다굿!!
"누구 라인 타고 회사 생활 할 생각 없습니다."
와 씨 와온 취업도 걷어찼던 재형이.. 역시 죽지않았다...
"내 힘으로, 내 능력으로 인정 받고 싶은 거에요. 그런 꿈도, 꾸면 안되는 겁니까?"
안되긴 왜 안돼ㅜㅜㅜㅠ
재형이 하고싶은거 다 해ㅠㅠㅜㅠㅜ
이번엔 문식이가 코웃음..☆
"그러기엔 우리가 너무 멀리 왔잖아."
예??? 우리요??? 멀리요???? 대체 어디까지 갔는데요?????
어딜 봐서 부하 직원한테 하는 말이죠 정말ㅠㅠㅠㅠ
누가 봐도 오해가 겹겹이 쌓인 연인... (사약을 마신다22
"내 손 잡든가 끊든가 둘 중 하나야."
진지한데ㅜㅜ 둘이 너무 심각한데ㅜㅜ
내 광대는 왜 자꾸 올라가는가........
"아직 사표 안 던진건, 너도 아예 끊을 순 없으니까 숨은 거 아닌가?"
와 미친 ... 대사 뭔데.....
잘못된 관계를 아슬아슬하게 이어나가는 중인 연인 간의 대사 아닙니까?!!!!!! (사약을 마신다33
"그럼 내 손 잡아."
와 씨 1차에서 쩔어주셔서 할 말이 없다......
"자존심 같은 거, 사는 데 거추장스러워."
그래 사랑에 자존심이 무슨 필요야!!!!! (폭주22
눈으로 재촉하는거... 나뫀 쥬거...
말 없이 들어가버리는 재형이..
따흐흑...
문식이도 씁쓸....
재형이한테 더 빌어 임마ㅜㅜㅜㅜㅜㅜㅜㅜ
더 처절하게 후회해ㅜㅜㅜㅜㅜㅜ 매달려ㅠㅜㅜㅜㅜ
그리고 나뫀은 쥬거따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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