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출로 유명한 방송인 원자현이 이번에는 배가 노출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원자현이 진행하는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모델 송다은과 '핫 바디 요가'를 직접 선보이던 도중 물구나무 서기를 하다 그만 상의가 흘러내려 허리와 배가 드러난 것. 이에 원자현은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 진행하던 모델 송다은이 거꾸로 보여서 괜찮다고 대답했다.
원자현은 곧바로 일어나 "다른 프로그램에서 배 드러나는 의상 입자고 해도 거절해 왔는데"라면서 "방송에서는 배를 공개하지 않으려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역시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다", "22인치 허리라더니 대단하다", "몸매 정말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자현은 3주 앞으로 다가온 런던 올림픽에서 리포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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