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토스 본진에서 오버로드가 나가다가 다시 미네랄쪽으로 리턴
오버로드로 시야 밝히고 드론으로 상대 미네랄 찍음
질럿1 드라군1로 입구막고있던 프로토스 어리둥절
유명한 택신의 멘붕 표정
게이트웨이 파괴
마지막 질럿까지 죽음
코치 박용욱 멘붕 그리고 넥서스 파괴 후 gg
이경기 잡고 3경기도 이겨서
저그 최초의 골든마우스 획득(스타리그 3회 우승)
박성준 프로토스전 승률
69.9% (216전 151승 65패)
역대 1위
| 이 글은 7년 전 (2018/8/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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