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을 자고 있는 직딩 절미
버스 놓칠까봐 열심히 뛰는 절미
(삑 댕댕입니다)
~출근한 절미 사원은 오전 회의에 들어간다~
팀장님 : 커피 마시면서 회의할까?
절미 : 네 좋아여!
팀장님 : 그럼 절미씨가 사오자 ^^
절미 : ....
회의가 지루한 절미, 깜빡 졸고 마는데...
팀장님 : 그러면 이 프로젝트는 절미씨가 담당하는 걸로...
절미 : ....????
~점심시간~
밥먹으러 달려가는 신난 돼..아니 절미
하지만 구내식당 밥이 니맛도 내맛도 아니다
밥먹으니 졸려서 오후 업무 대충대충하는 절미
일을 하긴 하는데 이게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린지
스스로도 모르겠다
암튼 퇴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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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남준 개웃기게 프사 설정도 한번에 못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