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는 연예인들도 예술·체육요원 편입이 가능하도록 객관적인 기준을 만드는 것과 입대 시기를 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최대한 늦춰주도록 요청하는 것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예술·체육요원 편입과 관련해서는 연예인들이 글로벌 시상식, 해외 차트 등에서 유의미한 성적을 거둬 국위선양을 할 경우 이를 점수로 환산해 일정 수준의 누적점수를 확보하면 혜택을 주는 방안 등이 언급됐다. 구체적인 기준은 병무청과 문화체육관광부, 한매연이 협의해 만들고 해당 요원이 되면 복무기간(2년10개월)에 연예활동으로 벌어들이는 수익 일부는 세금(중과세) 형태로 국가에 내는 것도 하나의 방안으로 논의됐다.
또 병무청 지침으로 실질적으로 27세까지 줄어든 연예인 입대 시기를 법을 근거로 30세까지 연기가 가능하도록 요청도 하자는 제안도 나왔다. 병무청이 행정편의를 위해 입대 시기를 조이지만 말고 연예인들의 활동 가능 기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것이다.
★ 병역특례 받나'…정부 대중예술인 軍문제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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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ver.me/5HFNUNoX
정작 방탄네 빅히트없음
방탄 방패막이로 병역특례받고싶어하는 엔터들 속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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