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4877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35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9/06)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한여름 로맨스는 갖가지 이유로 끝이 나죠.
하지만 나중에 보면 한 가지 공통점이 있어요.
별똥별 같은 사랑으로
천상에서 내려온 눈부신 별빛과 같죠.
잠깐 영원성을 발하다가
눈 깜짝할 새 사라지죠.
(노트북, 200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떠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수없이 존재하고,
돌아갈 수밖에 없는 이유들 또한
수없이 존재한다.
(단지 세상의 끝, 201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내 아내는 긴장을 하면 방귀를 뀌곤 했어.
여러 가지 앙증맞은 버릇이 많았지만
아내가 세상 떠난 지 2년이나 됐는데 그런 기억만 생생해.
멋진 추억이지 그런 사소한 일들이 말이야.
제일 그리운 것도 그런 것들이야.
나만이 알고 있는 아내의 그런 사소한 버릇들.
그게 바로 내 아내니까
남들은 그걸 단점으로 보겠지만, 오히려 그 반대야.
인간은 불완전한 서로의 세계로 서로를 끌어들이니까.
(굿 윌 헌팅, 199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그렇게 긍정적인 마음은 위험한 거야.
희망은 실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거든.
(더퍼지:심판의 날,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소년은 세월이 흘러도
이날을 기억할 것이다.
조심스레 귀 뒤로 넘긴 소녀의 머리.
소녀의 탱크톱 밖으로 삐져나온 세탁 라벨.
친구의 집 앞을 지날 때 꺼져 있던 가로등 불빛.
알 순 없지만 묘하게 낯익은 축축한 흙내음.
(라우더 댄 밤즈,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그날 네가 말했지. '난 그냥 나예요.'"


'그래, 넌 여전히 그냥 너야.
내가 놀리기 좋아하는 내 아들.
아빠가 늘 의지하는 든든한 아들.
동생이 만든 요리가 아무리 맛없어도
칭찬해주는 좋은 오빠.
넌 원하는 대로 살 자격이 있어.'
(러브, 사이먼, 2018)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세상일이 동화처럼 굴러가진 않아요.
가끔 변화구를 던지죠.
미처 준비할 새도 없이요.
(사랑이 희망을 만났을 때,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어머니를 사랑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여
헤어짐의 뒤에야 우리는 비로소
그 사랑을 깨닫는다. - 기 드 모파상
(아이 킬드 마이 마더, 2009)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여섯살 때 원시림에 관한 책을 읽었는데,
보아뱀은 먹이를 꿀꺽 집어삼킨다는 거야.
씹지도 않고 통째로.
이걸 읽고 곰곰이 생각해서
내 그림 1호를 그렸단다.
그 걸작품을 어른들에게 보여주고
무서운지 물어봤어.
무서워?
모자가 뭐가 무서워?
어른들은 스스로는 아무것도 이해 못하지.
(어린왕자,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63# | 인스티즈

"빨간 실에 대한 이야기 들어봤어요?"


'들어 본 거 같아. 얘기해 봐.'


"만날 운명인 사람들은..
그러니까 소울메이트나 가족이라거나
길에서 마주친 사람도 전부 연결돼 있대요.
운명의 빨간 실로.
실이 꼬여 있든 잘 풀려 있든
끊어지는 일은 없대요."
(우리 사랑하는 동안, 20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어떤 일본팬의 아이유 코스프레
5:47 l 조회 497
다들 간이 안좋은거 같은 방탄소년단 ai 일본화 버전
5:46 l 조회 836
연말정산 교육 들어간다
5:44 l 조회 312
페스룸, 연말 보호소 기부 캠페인 성료…아옳이와 3,800만 원 규모 지원
5:37 l 조회 125
아무리 무기력해도 지켜야 할 일상의 루틴
5:27 l 조회 880
박지훈, 워너원 재결합에 입열었다 "예능 찍고 밥도 먹어..뭉클했다" [인터뷰②]
5:26 l 조회 278
귀화한 러시아 사람이 말하는 한국사회 문제점
5:26 l 조회 435
여성이 20대 후반부터 해야할일
5:25 l 조회 793
오컬트 코미디 강시 안재홍 출연 예정
5:22 l 조회 102
썸남이 6번이나 만났는데 고백 안해서 고민이라는 여자
5:19 l 조회 429
물에 들어가는 새끼오리들1
5:16 l 조회 203
전국에 하나 남은 바나나과자 공장
5:16 l 조회 200
요즘 애들은 잘 모를거 같은 간식.jpg
5:16 l 조회 177
잠깐 화제가 되었다가 순식간에 폭망한 시장
5:16 l 조회 379
차은우, 유승준정도로 나락가려나?
5:15 l 조회 80
센스있어서 해외에서 반응 좋다는 블랙핑크 로제 먹방
5:14 l 조회 324
셀토스 구형 신형 가격비교
5:14 l 조회 13
"이븐하게 구워진 K-김”…안성재 셰프가 소개하는 'K-김 레볼루션'
5:09 l 조회 99
이름이 개사기인 배우 甲
5:05 l 조회 1181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삶이 지루한 청년4
3:52 l 조회 5473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