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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사라진 대륙의 수수께끼.jpg | 인스티즈

★플라톤이 기록에 남긴 아틀란티스 대륙의 신비


대서양 한복판에 있었다는 전설의 대륙 - 아틀란티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바다의 신 포세이돈의 아들 아틀라스가 이 대륙의 왕이었고, 사람들은 고도로 발달한 문명속에서 평화롭고 풍족한 삶을 누렸던 것이다.
그런데 대지진과 대홍수가 한꺼번에 밀려왓다. 
그리고 그 거대한 땅덩어리가 바다 밑으로 깊숙히 가라앉은 것이다.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 플라톤은 이 사라진 대륙에 관해 자세한 기록을 남겼다.
아직은 인간의 손이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좀 더 우수한 해저 탐험선이 개발되면 대서양의 바다 밑으로 그 유적이 발굴될 날도 있을 것이다.


사라진 대륙의 수수께끼.jpg | 인스티즈

★제왕 라 무에게 지배되었던 무대륙


무 대륙이란 지금으로부터 12,000년 전이나 되는 예날, 제왕 라 무가 지배하던 고도의 과학 문명을 자랑하던 제국이다.
현재의 미크로네시아 카롤린 군도가 그 중심지로, 광대한 태평양성에 위치하고 있어, 동과 서의 문명을 중계했던 모양이다.
그 증거로 1962년, 미국의 고고학자 에반스 부부는 에콰도르 태평양 연안에서 한국이나 일본에서 볼 수 있는 빗살무늬의 토기를 발견한 바 있다.
아마도 중국과 한국에서 일본을 거쳐 무 대륙에 중계된 토기 제조 기술이 남미의 에콰도르까지 전파된 모양이다.




★인도양에서 사라진 레무리아 대륙 


1961년 여름, 소련의 해양 관측선 비챠지호는 인도양의 해저 5000미터에서 얕은 바다나 해안에만 깔려 있는 모랠르 발견했다.
이 발견을 기초로 영국의 동물학자 F.L. 스크레이터는 「인도양에 매몰된 대륙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스크레이터의 주장을 더욱 세밀히 연구한 W. 셀베는 렘리아 고대문명이 어떤 것이었는가를 여러 가지 자료로 상상해 보았다.
그것에 의하면, 특수한 광석을 배 뒤족에 장치하여 달리게 했고, 수레의 동력으로는 자석을 이용했다.
조명으로는 천연적인 발광 물질을 농축해서 썼는데, 현재의 100와트 전구 정도의 밝기는 콩알만한 크기로 충분했다는 것이다.
그만큼 진보한 문명을 지닌 렘리아인들도, 지구의 지각변동으로 그들의 대륙이 바다에 가라앉음으로써 멸망했다.
간신히 살아남은 렘리아인들의 일부가 인도로 건너가, 후일 인더스유역에 정착하여 인더스문명을 쌓아올린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스터섬의 전설 


이스터섬의 고대 문명은 무 대륙의 후손이 남긴 것으로 생각하면 설명이 가능해진다.
「세계의 배꼽」- 드 피토 오 드 헤누아 - 라는 별명을 가진 남태평양상의 외로운 섬이 이스터섬이다.
1922년의 부활절 날에, 덴마크의 항해가 야콥 롯헤펜에 의하여 발견된 이 섬에는 거대한 석상이 수없이 서 있다. 
그 하나의 무게가 10톤으로부터 가장 큰 것은 50톤이나 된다.
7층 빌딩의 높이와 비슷한 이 거대한 석상은 도대체가 누가 무엇 때문에 어떻게 만들었을까?
섬사람들의 전설에 의하면, '모아이'라는 이 석상은 스스로 걸어가 거기에 섰다고 하는데, 그 보행 방법은 마치 자석이나 중력에 반반하는 장치를 쓸 때와 흡사하다.
수천 년 전에 이스터섬의 주민들은 이미 어떤 자력 장치를 개발했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말하는 나무 


이스터섬의 또 하나의 수수께끼는 「말하는 나무 - 코하우 롱고 롱고」이다.
이 나무의 겉 표면에 조각된 문자는 롱고 롱고라고 불리워지는데, 아직 그 의미를 해독하지 못하고 있다.
흥미롭게도 인더스 문명의 중심지 모핸조 다로에 남아 있는 고대문자와 꼭 같다는 점이다. 
이 두 개의 고대문명을 연결하는 텔렉스와 같은 것이 그 때 있었던 것이 아닌가?



사라진 대륙의 수수께끼.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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