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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69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9/13) 게시물이에요

부모님을 속이며 살고있어요 저 어떡하죠 | 인스티즈

부모님을 속이며 살고있어요 저 어떡하죠 | 인스티즈

부모님을 속이며 살고있어요 저 어떡하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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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속이며 살고있어요 저 어떡하죠 | 인스티즈

부모님을 속이며 살고있어요 저 어떡하죠 | 인스티즈

부모님을 속이며 살고있어요 저 어떡하죠 | 인스티즈

부모님을 속이며 살고있어요 저 어떡하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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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rckakfn
아....... 아........ㅠㅠㅠㅠ 어떡해요ㅠㅠ 지금은 어떻게 되셨을는지... ᅲᅲᅲ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지나고 보니 나름 무뎌지셨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 그냥 너무나 위로를 해주고 싶은 이야기네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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솝쁘
아ㅠㅠㅠㅠ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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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된기분이야
안타깝네요. 부모도 자식인적이 있을텐데 저렇게 강요만 하다가는 금쪽같은 자식 어떻게 되겠어요.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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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ㅈㅁ
어렸을 때 한 강요가 지금까지 남는 거 보면 ㅠㅠㅠ 쓴 분께서 얼마나 힘드셨을 지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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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one 옹성우  ✨내안의우주옹성우✨
부모님 생각 안하고 자신만 생각하고 사셨으면 좋겠다.. 그게 안돼서 힘든거란걸 알지만 너무 안타까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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