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7608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57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9/14) 게시물이에요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67139


아내가 몰랐던 남편의 숨겨진 취미 생활 (사진) | 인스티즈

Daily mail

[인사이트] 박송이 기자 = "폴댄스로 인해 저의 인생이 바뀐 것 같아요"

지난 30일 (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아내 몰래 폴댄스를 배워야 했던 50대 가장의 사연을 공개했다.

앤드루 녹스(Andrew Knox, 52)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접하고 건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으로 동네 헬스장에 등록했다.

모든 운동이 지루하다고 느끼던 찰나 친구의 손에 이끌려 간 '폴댄스' 강좌에서 앤드루는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게 됐다.

앤드루는 아내인 캐롤(Carole, 50)이 자신의 '특별한(?)' 취미에 대해 수상하게 여길까 봐 이 사실을 비밀에 부쳤지만 들통나는건 시간문제였다.


아내가 몰랐던 남편의 숨겨진 취미 생활 (사진) | 인스티즈Daily mail

폴댄스에 푹 빠진 앤드루가 짧은 핫팬츠와 폴댄스 강좌 DVD, 기구들을 사들였기 때문이다.

아니나 다를까 앤드루의 아내 캐롤(Carole)는 남편의 비밀을 알아채고 그가 게이가 아닐까라고 의심까지 했다.

그녀는 "남편의 취미가 무엇인지 알고 나서 매우 화를 냈다"며 "폴댄스는 스트리퍼들이 추는 춤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3년간 남편의 취미를 반대했던 캐롤도 결국 남편의 '폴댄스 사랑'에 항복을 선언하고, 이제는 남편의 열성팬이 됐다.

운동을 시작할 당시 배나온 아저씨에 불과 했던 앤드루는 식스팩 복근이 생기고 날씬해졌다.

지역에서 열리는 폴댄스 경연대회에도 여러 번 참가했던 앤드루는 "폴댄스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며 할아버지가 돼서도 열정적으로 폴댄스를 출것이라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아내가 몰랐던 남편의 숨겨진 취미 생활 (사진) | 인스티즈

아내가 몰랐던 남편의 숨겨진 취미 생활 (사진) | 인스티즈

아내가 몰랐던 남편의 숨겨진 취미 생활 (사진) | 인스티즈Daily mail

박송이 기자 songee@insight.co.kr

-

폴댄스 검색하다가 봤는데 넘나 귀여우신것ㅋㅋㅋ

폴댄스에 푹 빠진 앤드루가 짧은 핫팬츠와 폴댄스 강좌 DVD, 기구들을 사들였기 때문이다. 

특히 여기ㅋㅋㅋㅋ



대표 사진
  ?삐약삐약?
대단하시다....
7년 전
대표 사진
이거스트 디
엄청 힘많이 든다고 들은 것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안성재가 딸 방에 들어가는 방법1
15:25 l 조회 597
집에 있는 딸기 케이크 먹어도 되는지 연락 온 딸18
15:09 l 조회 4478
배달 기사님께 엄청 기분좋은 말 들었다
15:08 l 조회 2088 l 추천 1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아줌마
15:05 l 조회 2041
여자친구가 시각장애인이 된 남자친구를 떠나지 않은 이유1
14:40 l 조회 2837 l 추천 2
딸 데리고 롯데월드 처음 간 아빠5
14:25 l 조회 5845 l 추천 4
남자들 PTSD 온다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jpg2
14:15 l 조회 3242
외국 라면들이 우리나라에서 유독 힘을 못 쓰는 이유
14:12 l 조회 3389
충청도 남편이 경상도 아내에게 큰맘 먹고 한 말
14:02 l 조회 7004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2
14:00 l 조회 3559
철수가 기차에 레이저를 쏜 이유
13:55 l 조회 1544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1
13:16 l 조회 2530
연예인들끼리 만나면 인사하는 이유2
13:10 l 조회 7986
어떤 사람의 레전드 벌크업 식단3
13:07 l 조회 5417
70대 노모가 자녀들 몰래 적어둔 유서4
13:00 l 조회 14230 l 추천 1
변호사가 법원 앞에서 가끔 마주치는 것
12:25 l 조회 3469 l 추천 1
한지민이 김혜수와 친해진 계기
12:07 l 조회 3191 l 추천 1
당근에 독서실 책상을 내놨다7
12:07 l 조회 14261 l 추천 10
일본인 "한국의 고등학교는 급식이 있어?”22
11:49 l 조회 20887 l 추천 1
성동일이 자식들을 비싼 좌석에 태우는 이유
11:32 l 조회 6173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