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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11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9/29) 게시물이에요

본인이 만약 교사라면 고등학생들 에게 꿈 vs 현실 어느것을 더 강조 할건가요? | 인스티즈




수능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야 너무 낙담하지 말고


정말 네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말을 하면 되




현실


슬프지만 지금 너희가 할 수 있는 일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공부하는것 밖에 없어 그리고 직업도 단순하게


흥미 보다는 수입과 전망을 고려해야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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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年
1.5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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少年
너무 허황된 꿈이면 현실을 알려주고, 본인 노력 여부에 따라 이룰 수 있는 끔이라면 꿈을 꾸게 할래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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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짜
1.5 꿈이 없는 학생들도 허다함. 나중에 너희가 뒤늦게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진다거나, 정말로 하고싶은게 생겼을 때 공부가 걸림돌이 될 수도 있으니 지금 당장은 꿈이 없더라도 어느정도의 공부는 해두는게 미래를 생각했을 때 좋을 거라고 해주고싶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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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을 부르는 영광의 불고기 로드
1.5 현실을 알려주되 꿈과 절충할 수 있는 방향을 같이 찾아볼래요..물론 할 일도 많고 딤당 학생 수도 많아서 쉽지는 않겠지만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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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쉬  
아... 둘 다 적절히요 그래도 글에서 묻고자 하는 건 어디에 더 비중을 둘 건가 하는 것 같은데 양자택일이라면 2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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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빠띠
그 아이의 가정환경을 보고.. 아이가 실패해도 의식주를 뒷받침해 줄 부모가 있다면 꿈을 꾸라고 하고싶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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