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이런 얘기를 하고 싶었다는 홍경인.
아역배우로 성공해서 경제적 가장이 된 홍경인.
그런데 아버지는 중풍이 오고.. 10년간 투병생활을 함.
아프다보면 얘기를 해도 대화도 안통하고 일은 일대로 있고
한다고 하는데 이게 뭐가 되고 있는건지 모르겠고.
원래는 돗자리 행상하는 분은 영업하지 말라고 하는데
바쁜 시간이 아니어서 딱히 막지 않았는데.
아버지가 진짜 착하셨다며
그 분도 아.. 정말 좋으신 분이었는데.. 아.. 그렇구나.. 했다고
원래는 이런 얘기 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홍경인.
그런데 꺼내고 싶을 때가 있다고함.
애초에 얘기를 꺼낸건 아버지의 얘기를 하고 싶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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