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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52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지극히 주관적인 취향의 고전영화 추천 50 | 인스티즈

12인의 성난 사람들 (1957)
400번의 구타 (1959)
7인의 사무라이 (1954)
거미의 성 (1957)
나의 계곡은 푸르렀다 (1941)
다이얼 M을 돌려라 (1954)
라쇼몽 (1950)
레베카 (1940)
로마의 휴일 (1953)
리버티 밸런스를 쏜 사나이 (1962)
메트로폴리스 (1927)
모던 타임즈 (1936)
밀회 (1945)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1939)
벌집의 정령 (1973)
벤허 (1959)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1959)
분노의 포도 (1940)
사냥꾼의 밤 (1955)
사랑은 비를 타고 (1952)
사운드 오브 뮤직 (1965)
솔라리스 (1972)
숨은 요새의 세 악인 (1958)
시계태엽 오렌지 (1971)
시민 케인 (1941)
시티 라이트 (1931)
신체 강탈자의 침입 (1956)
싸이코 (1960)
아라비아의 로렌스 (1962)
아푸 3부작 (1955)
알제리 전투 (1966)
앵무새 죽이기 (1962)
어느날 밤에 생긴 일 (1934)
열차 안의 낯선 자들 (1951)
영광의 길 (1957)
오즈의 마법사 (1939)
우게쯔 이야기 (1953)
위대한 독재자 (1940)
이반의 어린 시절 (1962)
이중 배상 (1944)
이창 (1954)
이키루 (1952)
정부 (1957)
카사블랑카 (1942)
케스 (1969)
타워링 (1974)
하녀 (1960)
할복 (1962)
현기증 (1958)
흐트러지다 (1964)

1930-60년대 혹은 그 즈음의 영화 중 필자가 재밌게 본 것들

https://www.youtube.com/channel/UCWjw68d5tDf975za7XWVUaA/featured?disable_polymer=1

↑고전영화 무료로 볼 수 있는 유튜브 채널

대표 사진
박병호  넥센히어로즈 No.52
와 저도 다는 못봤지만 히치콕은 진짜
지금봐도 세련됐고 진짜 긴장감 쩔었던 ㅜ_ㅜ

7년 전
대표 사진
메이플스토리
감사합니당 슼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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