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ry airforce.mp3
록히드 마틴 F-22A 랩터는 록히드 마틴사와 보잉사가 제작한
미국 공군의 고기동 스텔스 전투기이다
미국 공군은 F-22를 미 공군력에 핵심적인 부분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알려진 전투기들과 비교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록히드 마틴사는 랩터의 스텔스, 속도, 민첩성, 정확성, 상황인식 그리고 공중전과 공대지 능력을 조합해서 평가했을때,
현재 세계 최고의 전투기로 평가하고 있다.
F-22A는 원거리 전투에서는 세계 최강이지만, 근접전에서는 랩터가 최강이라는 보장은 없다.
2012년 6월 알래스카 아일슨 공군기지에서 레드 플레그 훈련을 실시했다.
F-22는 유로파이터 타이푼과의 근접전에서 유로파이터 타이푼이 F-22를 격추해 킬 마크를 달아놓기도 하였다.
2006년의 Northern Edge 훈련에서 F-22와 F-15의 블루포스와 F-15, F-16, F/A-18, E-3 조기경보기의 레드포스가 벌인 모의 공중전때의 성적은 2대 241이 나왔다. 여기서 격추된 두 대의 블루포스는 F-22가 아니라 F-15였다. 레드포스는 격추 판정 후에도 부활을 시켜서 전투에 재참가시켰는데 블루포스는 이걸 허용 안한 성적이다.
훈련 중에 F-22 랩터를 상대로 공중전을 했던 F-15, F/A-18 파일럿들은 '도그파이트 할 거리에서 눈앞에 뻔히 보이는데 레이더에도 안 걸리고 무기 락온도 안 된다'라며 엄청난 스텔스 성능을 자랑한다고 했다. 미사일을 발사할 때 무장창이 열리기 때문에 잠시 레이더에 잡히나, 레이더에 잡히는 시간은 2초가 채 안되기 때문에 적기가 대응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이다.
근접전으로 기관총을 쏴서 잡는 것조차 기동성이 현 주력인 4세대기들보다 우월하다.
또한 F-22 랩터의 레이더는 적기의 RWR에 걸리지 않도록 전파방사 패턴을 바꾸기 때문에 적의 RWR는 조종사에게 자신이 락온되었다는 사실도 알려줄 수 없다. RWR의 패턴 판단으로 ECM이 재밍 신호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RWR의 기능상실은 전자전 기능 자체의 상실을 의미한다. 따라서 F-22 랩터에 대해 전자전을 전혀 할 수 없다는 것이다. F-22 랩터를 상대로 전자전을 하려면 EA-18G 그라울러 정도는 되어야 할 만큼의 엄청난 성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인스티즈앱
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