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005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7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17) 게시물이에요

[퍼가기대환영]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는 학생들에게 전북대 교수가 한 말(응 학생은 ㅋ) | 인스티즈

"가치관에 대해서 성립이 안 되고

그냥 대학을 오기 위한 공부를 해서

수동적으로 살아온 인생이라서

투표권을 줬다고 해도 못 믿는거죠."

[퍼가기대환영] 총장 직선제를 요구하는 학생들에게 전북대 교수가 한 말(응 학생은 ㅋ) | 인스티즈

#총장추천위원회_회의_저지

2018년 8월 8일 총장추천위원회 회의실을 점거하여
비민주적인 총장투표를 저지하기 위해
약 200여명의 학생,직원,조교 단체가 모였습니다.

교수회가 생각하는 학생들은 어떨까요?
과연 우리는 가치관에 대해 성립이 되지 않았고,
대학을 오기 위해 수동적으로 살기만한 인생입니까?
민주적인 학교를 만들기 위한 발언과 행동이 그저 대사를 앞둔 학교에 대한 불미스러운 행위일 뿐입니까?

도대체 학생들을 어떻게 생각하기에
교수회는 교수들만의 선거를 만들기 위해
대학 구성원들과 소통하지 않고 독단적인 결정을 하는걸까요.

12월 1일 총학생회 임기 시작과 동시에 총장직선제 학생참여를 위한 팀을 구성하여 학생들이 만들어가는 전북대학교를 위해 목소리를 냈습니다

8개월동안 외친 목소리의 결과는 고작 1000여명의 교수회는 80%넘는 비율, 20000명이 넘는 교직원, 학생, 조교는 17.83%의 비율을 배정받았습니다. 이는 세집단을 분열시킬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총장선거에 학생들이 참여만 할뿐 실질적인 힘이 없는 보여주기식 선거일 뿐입니다.

이에 학생,직원,조교 집단은 전북대학교의
민주적인 총장선거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2018년 8월 13일 월요일 11시 공동대책위원회(직원,학생,조교)가 모여
우리 대학의 발전을 위해 민주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합니다.

학우님들이 우리 학생들의 권리를 위해서 더 나은 환경을 위해서
노력하는 총장을 뽑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KBS뉴스9 전북] 국공립대 총장 직선제, 내부 갈등 재연

저희가 바라는 것은 대학민주화입니다.

총장선거 들러리 (=교수들 밥그릇싸움구경)이 아니라.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국 관광객 삥뜯은 태국 고양이2
07.15 22:07 l 조회 2124 l 추천 3
유튜브한테 공개적으로 도전장 내민 65세 한국 할아버지
07.15 19:50 l 조회 2006
음방 무대 다양해져서 좋다는 말 나오게 만든 가수.jpg
07.15 19:32 l 조회 841
네이마르가 한국에선 호감이 되고 일본에선 대차게 욕먹은 사건11
07.15 18:03 l 조회 16277 l 추천 9
비긴어게인 시간여행 버스킹 한다는 가수들..jpg
07.15 15:55 l 조회 1748
아내에게 알바 강요하는 남편111
07.15 15:01 l 조회 62140 l 추천 2
부모님 돈까지 날렸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jpg15
07.15 14:44 l 조회 19093
이게 진짜 빅데이터 분석이지
07.15 14:22 l 조회 1592
최유정이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후 느낀 감정.jpg
07.15 13:45 l 조회 13019
'22일 컴백' 루네이트, 타이틀 'SNEAKERS'로 청춘의 패기 발산
07.15 13:34 l 조회 71
본인 믿고 계란말이 하자던 허경환의 폭망한 계란말이.jpg7
07.15 13:19 l 조회 11583
블라인드) 아는 언니 유방암인데 병원에서 1년동안 안알려줬대275
07.15 12:31 l 조회 109051 l 추천 1
모두가 하이디라오를 처음 갔을 때...jpg1
07.15 12:18 l 조회 11584
애니 캐릭터 코스프레하고 알티 탄 아이돌1
07.15 11:05 l 조회 2481
전설의 고급휘발유짤의 유니버스가 대체어디까지임..jpg
07.15 10:28 l 조회 1058
얼굴합 좋아서 계속 보게되는 남돌컨포 ..jpg
07.15 09:52 l 조회 916
리센느 미나미의 음방 1위 소감..jpg12
07.15 09:20 l 조회 13317 l 추천 4
금고문짝이 없는 사주라는 이창섭.jpg1
07.15 00:45 l 조회 421
월드컵 4강 진출국 공격지표별 최고 기록 선수
07.14 21:59 l 조회 472
심야괴담회 공홈에 올라온 공포성향 테스트24
07.14 20:08 l 조회 1560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