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079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0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21)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정상적인 사람은 이럴 때 어떻게 할까요?"


'정상적인 사람은 이런 일을 안 만들지.'
(딜리버리 맨,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내 인생이 위기인 것처럼 말하는데
난 위기가 좋아. 인생의 펀치를 맞아주는 거야.
그러다 코너에 몰린 순간 반격을 가하는 거지
(라라랜드,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정말 있을까?"


'평행우주요? 확률의 법칙에 의하면
이 세상엔 저도 여러명이고 아주머니도 여러명이에요.'


"이건 우리의 슬픈 버전이구나.
그래도 우리의 다른 버전은 어쩌면 편하게 살아갈 수도 있고.
이 이론이 좋아.
그 어딘가에서 난 행복할 테니까."
(래빗 홀, 201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나이를 헛먹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항상 몇 년 뒤의 내 나이를 생각해보면 끔찍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됐을 때 담담할 수 있는 건
나이를 한 살씩 먹어서인가 봐.
그럼 그 다음 나이가 그리 낯설지만은 않거든
(미술관 옆 동물원, 1998)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조언을 하자면
왜인지 어떻게 될지 따지지 말고
손 안에 쥔 아이스크림을 즐기란 거예요.
다 녹아버리기 전에.
그게 내 철학이죠
(셜리에 관한 모든 것,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이 지겨운 여름이 언제나 끝나지?
영화에선 금방 끝나잖아.
페이드아웃하면서 폭풍 불고,
정말 멋지다
(시네마 천국, 1988)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너도 네 인생을 만들어 가야 해.
네 인생을 사랑하고 네게 오는 순간을
두려워하면 안 돼.
시간은 멈춰있지 않아
(우리 사랑하는 동안,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사실 한 사람을 이해한다 해도 그게 다는 아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니까.
오늘은 파인애플을 좋아하는 사람이
내일은 다른 걸 좋아하게 될지도 모른다
(중경삼림, 1994)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난 밤에 당신한테 나는 냄새가 좋아."


'내 냄새가 어떤데?'


"아주 은은하게
 맥주 향이 나"
(패터슨,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7# | 인스티즈



"내가 왜 이 나무를 제일 좋아하는지 알아?"


'왜?'


"쓰러졌는데도 계속 자라나서."
(플로리다 프로젝트, 201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리센느 부모님 나이랑 같다는 허경환.jpg1
16:30 l 조회 3900
요즘 교회에서 하는 여름성경학교 홍보방식.jpg45
15:35 l 조회 30956 l 추천 2
계량 따위 개나줘버린 곽범의 상남자식 요리법.jpg
15:13 l 조회 1808
혹시 사무실 청소는 막내가 하는거야?(중소기업 근무 썰)15
14:06 l 조회 10093
한국인만 알 수 있는 다음말.jpg18
13:57 l 조회 15921
선재스님이 풀어주는 흑백2 미방썰 .jpg
12:37 l 조회 7295
얼굴 팩 처음 한 사람
11:29 l 조회 5468
뭔가 특이점이 온 중국집4
10:57 l 조회 6335
앙하고 우는 6살 조카입에 손가락넣은 고모.jpg24
10:36 l 조회 25347
몽골을 멸망시킨 건 다름아닌 송나라의 후손이었다1
9:50 l 조회 1927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특징을 흡수해버린 아이돌1
8:09 l 조회 671
쌩라이브 하다가 삑사리로 라이브 인증한 아이돌.twt
1:18 l 조회 1150
북한에 납치된 13세 일본 소녀.jpg118
0:47 l 조회 82706 l 추천 4
조카 이창섭 노래 모르는 선재스님..jpg2
0:17 l 조회 2289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삼켜버린 최유정...gif2
07.12 23:38 l 조회 1919
청순 청춘 뭐 그런 거 진짜 잘 하는 신인 남돌.jpg1
07.12 23:07 l 조회 802
먹방에 재능있다는 최유정 근황..jpg3
07.12 22:36 l 조회 17964 l 추천 2
일본인한테 교토화법 시전한 사람 ㅋㅋㅋ10
07.12 21:26 l 조회 18744
현시각 제일 부럽다는 선재스님 당근국수 먹는 이창섭1
07.12 20:51 l 조회 3508
오늘 독일에서 독일인 7만+@ 아리랑 떼창
07.12 18:21 l 조회 76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