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에게 성욕을 느끼는 성도착증
네크로필리아(necrophilia) 란?그리스어로 '시체' 또는 '죽음'을 뜻하는 '네크로스(nekros)'와 친숙함 또는 정을 뜻하는 필리아의 합성어로서 우리말로는 시체애호증·시간증·시체애·사체애·시체성애증 등으로 불린다. 일반적으로 시체를 대상으로 성교나 자위행위를 함으로써 성적 쾌감을 얻는 것에서부터 시체 또는 유골을 곁에 두거나 시신을 절단하거나 포식하는 행위 등 다양한 형태로 표출된다.
이 용어는 1886년 출간된 독일의 정신의학자 리하르트 폰 크라프트에빙의 저서 성적 정신병질에서 유래되었으며, 미국정신의학회의 정신장애의 진단 및 통계 편람에 성도착증(Paraphilia)으로 분류되어 있다.
한편, 정신분석학자 에리히 프롬은 이를 인간의 성격 유형으로 확장하여 분석하였다. 그는 인간 파괴성의 해부에서 네크로필리아에 대하여 '모든 죽어 있는 것, 썩은 것, 타락한 것에 열광적으로 끌리는 성향이요, 살아 있는 것은 죽은 것으로 변모시키려는 정열이며, 파괴를 위하여 파괴하려는 정열'이라고 정의하였고, 히틀러를 네크로필리아적 성격으로 분류하였다.
[크로필리아에 관련된 뉴스]

시체와 성교를 하려고 3명의 10대 소년들이20살의 한 여성의 묘지를 파해친 사건입니다세계적으로 커다란 충격을 준 사건입니다10대소년들은 20살의 여성의 묘지를 파헤지고성교를 하려고 했으나 관의 뚜껑이 열리지 않아달아나는 순간 경찰에 체포되었다고해요 체포된 3명의 소년들 얼굴입니다.
정상적으로 보이지만 모두 무시무시한 성도착증을 갖고 있네요

묘지를 도굴당한 피해자 20살 Laura Tennessen 입니다이렇게 아름다운 외모에 일찍 돌아가신것도 슬픈데성욕을 채우기 위해 성스러운 묘지가 도굴당하다니..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되는 사회적 이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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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