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3년 8월생.
2007년 서울 중앙고등학교 입학
2008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최연소 금메달
2008년 11월 서울대 개교 역사상 최연소 나이로 합격 (수학과)
2009년 전국대학생수학경시대회(서울대 1학년 시절) 최우수상
2013년 MIT 박사과정 진학 ~ 현재 진행 중

서울대 최연소 입학같은 어쩔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하곤 부모도 최대한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막음.
남들처럼 검정고시로 대학에 가는 대신 일반중, 일반고 진학 이후 월반해서 대학에 진학하는 길을 택함.
심지어 대학갈 때도 주변에서 유학보내라는 것 아직 혼자 유학가기엔 어리다는 이유로 학부까지 국내에서 마치고 MIT로 유학.
현재 한국에서 병특 진행중으로 알려짐.
이수홍과 IMO 최연소 금메달 타이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테렌스 타오
8세 - SAT(미국 대학 수학 능력 시험)에서 수학과목 800점 만점에서 760점을 획득.
9세 - 대학 수준의 수학 과목에 참석
15세 - 첫 번째 조수 논문을 발표.
16세 -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7세 - 원 풀 브라이트 장학금으로 대학원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미국으로 가 4년 동안 대학원 생활
21세 - 프린스턴 대학교 박사학위 취득
24세 - UCLA 역사상 최연소 정교수 임용
30세 - 필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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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