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순간에도 점점 다가오고 있는 '죽음'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반드시 찾아온다더 이상 생각할수도 느낄수도 없는 '무'의 상태2100년, 2200년이 되어가며 나를 기억하는 사람조차모두 사라진다..죽음. 두려운가요 두렵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