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월요일 공식 데뷔
엠넷 프로듀스 오디션 시즌3인 프로듀스 48..
한일 합작..참가자 96명 중 최종 12명 데뷔조..
2년 6개월 활동 예정.
엠넷 방송국 소유주인 CJ엔터테이먼트와 일본
AKB48 기획사가 합작 100억 투자하는..
CJ가 지난 시즌1,2와 달리 직접 관리하기로 하면서
새로이 오프더레코드 라는 신생 소속사 차리고..
거기에 아이즈원과 작년 엠넷 걸그룹 오디션 아이돌학교 데뷔조 프로미스나인도 데려온..
여튼 우리나라 대중문화계의 꽤 큰 영향력 행사중인
CJ가 진짜 맘먹고 푸쉬 해주니 데뷔전인데 엄청나게
밀어주는 ..
역시 대기업 계열사가 맘먹으니..ㅎㄷㄷ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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