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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78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25)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삶은 때로는 힘들 수 있죠.
굴곡이 있어요, 가족이나 애들 문제나.
계획대로 안 될 때도 있죠.
하지만 그래서 재미있어요.
인생의 제 1장은 늘 흥미진진하지만
제 2장은..
그때부터 깊이가 우러나죠
(그로운 업스 2, 2013)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살면서 별의별 일 다 겪을 수 있어.
그게 현실이야. 하지만 잊지 말아야해.
우리 안엔 악함도 있지만 선함도 있어.
그 선함 때문에 세상은 살만한거야
(노블리, 200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우리가 나비였으면 좋겠어요.
여름의 3일밖에 살 수 없겠지만,
당신과 함께하는 3일은 더없는 기쁨으로 가득찰거에요.
인간의 50년으로도 채울 수 없는 기쁨으로 말이에요
(브라이트 스타, 2009)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보기만 하고도 사랑할 수 있나요?
그런데 왠지 아는 여자 같았어요.
그런 느낌 알아요? 모르는 사람이죠.
그런데 아는 여자 같았거든요."


'여자한테 꽂히면, 아무 생각 없어지는 법이야.'


"제가 생각이 많나요?"


'너무 많아.'
(블루 발렌타인, 201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네가 21살일 수 있는 건 지금 뿐이야.
그것만큼은 장담할 수 있어.
젊은 것도 순간이야. 순식간에 늙어버린다고.
온전히 너만 생각해. 지금 이 순간을 즐겨!
(안전은 보장할 수 없음,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우린 자신의 크기에 맞는 사랑을 선택하거든.
우리의 사진들도 낡은 기념품이 되고
모두 누군가의 엄마, 아빠가 되겠지
(월플라워, 2012)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이봐, 진정해. 왜 우는 거야?
기분을 즐겁게 바꿔보자는 건데!"


'울면 좀 진정이 돼. 걱정도 좀 줄어들고...'
(인사이드 아웃,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기회라는 어두운 기적에 감동받았구나.
이 먼지뿐인 세상에서 무엇이 기적을 만들 수 있을까.
지금의 매순간은 4만년이란 시간의 열매로구나.
모든 날들은 파리처럼 매분매초 삶을 걱정하며 떠돈다.
매 순간은 지금까지 일궈온 시대의 창문이다
(지니어스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영화는 인생과 같아. 그래서 우리가 좋아하는 거야.
'우린 영화가 발명된 이후로 삶을 세 번 산다'고 하셨어.
영화가 두 번의 삶을 준단 뜻이야.

일상 생활을 통해 얻는 삶 외에도
(하나 그리고 둘, 2000)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8# | 인스티즈



누구도 너에게 '너는 할 수 없어' 라고 말하게 두지마.
니가 원하는게 있다면, 쟁취해
(행복을 찾아서,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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