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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16년동안 시골에 맡겼는대요 해명글...jpg
180
7년 전
l
조회
80624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7년 전 (2018/10/2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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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16년째 시골에서 할머니집에서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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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윗미
✈💜 에프엑스
그와중에 시골치기하고 ㅋㅋㅋ 저 마인드 부모님이랑은 같이 살아도 안 행복할듯요 나중에 인서울시킨 스마트한 부모인척 하지마세요
7년 전
지호랭이
첫째도 방임하니까 그냥 혼자 크는거 같은데... 나중에 효도는 기대도 하지 마시길..
7년 전
Baby.G
쥐뮌쒸
불평이 없는 게 아니라 체념한 거겠죠. 우리 엄마는 나한테 이 정도 애정밖에 없나보다 하고. 자기 인생을 충분히 즐기고 싶으셨으면 남편이랑 상의해서 육아를 분담하거나 낳지를 마셨어야지 애들한테 뭐하는 거예요.
7년 전
될지어다
불평도 친해야하지 ㅋㅋㅋㅋㅋㅋ 둘째한테 가족은 할머니뿐일듯. 부모랑도 안친하고 첫째랑도 안친할텐데
7년 전
봄'
봄에 만난 너는
아이 입장에서는 과연 부모님이 자신을 위한 일이라고 생각할까요?? 부모 입장에서 아무리 자식을 위한다해도 자식이 그렇게 안받아들이면 그건 자식을 위한게 아니죠. 첫째는 데리고 키우면서 둘째를 시골로 보내키웟다고요. 저같으면 버림받았다 생각들거 같은데요. 케바케가 아니라 첫째는 잘 데리고 있는데 왜 자기는 시골에다 두고 사는지 아무리 보러 가끔 내려온다지만 저같으면 부모사랑 모르고 자랄거같습니다
7년 전
Chaconne
엑소 엔시티 뉴동
애를 왜 낳으신 건지...
7년 전
봄봄
감당 못 하실거면 왜 낳으신 거예요
7년 전
나의 봄빛
아이는 자라면서 부모로부터 서서히 독립 할 준비를 한다는데 가장 애착이 클 시기에 부모가 옆에 없었고 이미 준비가 다 되어가는 상태에서 데려오면 아이가 사랑을 잘도 느끼겠어요
7년 전
에그몽
열면 노란캡슐
인터넷에 글 싸지르기 전에 둘째한테 직접 물어보지..ㅋㅋㅋ
7년 전
아닐걸요똥일걸요
아닌데요뚱인데요.
괜찮은지 상처를 안받았는지 어떻게 알죠? 애가 어릴때 집가고 싶다면서 울었을때 그리고 그럼에도 집으로 가지 못했을때 상처란 상처는 다 받고 자포자기한거겠죠. 지금이나 나중에나 데려오려고 하지마세요. 그 아이한테 엄마는 할머니니까 애 두번 상처주는거에요
7년 전
형뚜형뚜저번에
아이 속에 들어갔다 나온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이랑 대화를 많이 해본 것 같지도 않은데
어떻게 애가 괜찮다고 단언지어 자신있게 말씀하시는지
부모 맞냐는 말 들었을 때 언짢아하실 게 아니라 스스로를 돌아보셔야 할듯
7년 전
탐앤탐스
그 아이와 부모아니면 남이 함부로 왈가왈부 할수 없는일이라 생각됩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자구용
7년 전
하리보스타믹스
굳이 데려올 필요를 못느꼈다.. 이 부분.. 정말 마음 아프네요..
7년 전
저 푸른 바다와 내 헤르츠를 믿어
걍 남남 아닌가 저정도면ㅋㅋㅋㅋ
7년 전
빠뿌빱
대부분이 언급하지 않은 더 충격적인 사실
막내에 대한 언급이 있는거로 보아 둘째 밑으로도 자식이 있고 둘째만 16년동안 거의 내다버림
7년 전
삐ppi롱스타킹
앗 죄송한데 혹시 막내에 대한 언급이 어디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보고싶은데 못 찾아서요ㅜㅜ
7년 전
빠뿌빱
처음 본문 맨 밑에서 두번째 단락쯤에 농어촌전형얘기하다가 저희 막내는 1-2등 하거든요 이런식으로 적혀있어요!
7년 전
정우성
아이가 부모를 포기했다고는 왜 생각 못 하는 건지...
7년 전
곽아론.
아론아 보고싶다
둘째는 아마 체념한 걸 거예요 왜냐하면 제가 그랬거든요... 저는 가족이랑 떨어져서 산 지 1n년 째, 가끔은 한달 넘게 안보기도 해요 저는 어렸을 때 친구들이 부모님 어디계셔? 하면 우리집에 안계신다라고 말하는 게 너무 창피하고 서러웠었던 게 기억이 나요 아직까지도 친구들한테 부모님이랑 따로 산다고 얘기를 하면 처량하게 보는 경우도 있고요... 저는 아직까지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랑 같이 한 추억이 적고 언니의 사진보다 제 사진이 훨씬 적다는 사실이 너무 슬퍼요 아무한테도 말한 적 없지만 어렸을 적 제 꿈은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이었는데ㅋㅋ.. 그것도 시간 지나니까 괜찮아지더라고요
7년 전
도토
I'm your light
남같을 듯..
7년 전
사랑 그땐 (feat.하림)
아픔보단 좋은추억
애가 말 안 한다고 괜찮다고 멋대로 짐작하고 시골에 있으면 대학을 잘 가니까란 이유로 애를 거기다가 둔다는게 이기적인건 맞는데 근데 제 멋대로 추측할 수는 없는거지만 예상외로 애는 괜찮을수도 있어요. 저도 거의 갓난아기부터 할머니 집에 맡겨져서 일주일에 한번 길면 두달에 한번 봤던터라서.. 그래도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애들이 속상한건 분명 있긴 있을듯ㅠ 신경 써주셔야해요ㅠ
7년 전
데리러가데리러와
딴거보다 애가 부모랑 살면 엄청 어색해할듯
7년 전
부기찡
자작이길 바래요... 실화가 아니길 실화면 애기가 너무 불쌍해요 ㅠㅠ
7년 전
포챠팽
내가 바로 세젤귀
왜 낳은걸까 데려올필요를 못느꼈다니 진짜...
7년 전
바람이 솔솔 불어온다.
대박이다...
7년 전
불타는식빵
그렇게 일이 중요하면 왜 낳은 건지...
7년 전
김남준(RM/방탄리더/25)
Waste It On Me
음..정말 모르겠다..
저 사람의 생각을..
나는 정말 할 수 없는 일이고
남의 집 일이라.. 내가 뭐라 말할 순 없지만..
그냥..와..저런 사람도 있구나....와...
근데 난 절대 저렇게 안살아야지..와...
이런 마음..? (충격)
7년 전
잊 누너
ssupporter
제대로 키운적도 없으면서 무슨 엄마..
7년 전
Cheshi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6년이래도 심하다 싶은데 16년이면ㅋㅋㅋㅋ 부모 자식간의 유대나 감정을 기대하기엔 굉장히 무리가 있지 않나 싶네요...
7년 전
jady
애가 집가고 싶다고 칭얼대는게 멈췄다고요? 당신들을 부모로 생각하는걸 포기한걸껄요?
7년 전
마법의소라고둥
네 뭐 부모님 두분다 낳아놓으셨으니 도리는 다하셔요 대학다 보내주고 재산도 물려주시고요. 그대신 효도는 바라지도말고요. 효도는 조부모님께만 할만큼 하면되겠네요. 첫째가 21살이 될때까지 따로 살았으면 남이죠뭐
7년 전
그는 내 꿈의 일부였고
나 역시 그의 꿈의 일부였다
굳이 아이를 데려올 "필요"를 못 느꼈다니 부모 맞으세요? 할 말이 사라지네요 이 한 문장만으로도요. 대학 운운하며 글 올린 거 보니 끝까지 이기적이시고. 본인도 아이한테 해준 거 없으시니 부모 대접 받을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그대로 사세요.
7년 전
이러고있다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말처럼 써놓으셨네요...
7년 전
꿀냠미
넌 나의 허니
더 이상 보챔이 없었던 건 체념을 했던 게 아닌가 싶은데. 그냥 놔두세요. 남이랑 사는 기분 들고 집이 그다지 집 같지 않을 듯. 애초에 여력이 안 돼서 맡겼다가 이제 데려올 수 있었음에도 거기 잘 있었으니 더 둘까? 라고 생각했다는게 더 경악스러운데.
7년 전
141792_return
진짜 저 부모의 해명이라고 이름붙인 변명글은....읽을 가치조차 없네요.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럼 필요를 느껴서 자기자식에 손주를 키웠을까요. 형편이 찢어지게 가난해서 잠시 맡겨둔것도 아니고 여력이 있는데도 데려올 필요를 못느껴서 데려오지 않았다니. 그것도 100일부터....? 진짜 할말 잃었어요...필요를 못느껴서 안키울거면 낳긴 왜 낳습니까. 일주일에 한번 꼬박꼬박도 아니고 1~2주에 한번씩 보고온다니 그건 부모님이 아니라 그냥 자주보지만 별친하지않은 친척이죠.
6년 전
꼬로
제 친구네집 얘기인가..? 제가 친구한테 들은 얘기랑 너무 똑같네요. 걔도 인티하는데.. 걔가 첫째구요. 헐..
6년 전
레제브
저는 부모님 맞벌이에 외동이라 외할머니 손에서 자랐어요. 아빠는 일이주에 한번 오셨고 엄마는 같은 집에 있어도 평일엔 아예 마주치지 못했어요. 부모님이 같이 있을 때는 정말 잘해주시고 여행도 갔지만 어릴 때 생각하면 부모님에게 좋은 감정이 없어요 저 둘째는 더하겠죠. 부모대접 받을 생각 하지마세요
6년 전
하이호
아..너무 눈물나네요..우리 엄마가 저랬으면 진짜 너무 마음에 쌓였을듯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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