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2355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57
이 글은 7년 전 (2018/10/29) 게시물이에요
​"국민 프로듀서가 위즈원으로"...아이즈원, 정식 팬클럽 이름 공개 | 인스티즈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이즈원의 팬명이 공개됐다. 정식 팬명은 위즈원. 

29일 Mnet에서는 아이즈원(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의 가요계 입성을 알리는 데뷔 쇼콘 'IZ*ONE ‘COLOR*IZ’ SHOW-CON'이 방송됐다. 

이날 아이즈원은 첫번째 무대와 두번째 무대 '앞으로 잘 부탁해'와 '반해버리잖아' 무대를 끝낸 후 정식으로 팬들에게 데뷔 인사를 건넸다. 안유진은 "드디어 데뷔를 했다. 우리가 모두가 꿈꾸던 날이 드디어 왔다"고 감격스러워했다. 사쿠라는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다고 말했다. 

조유리는 "너무 행복하다. 국민 프로듀서님 덕분에 저희가 지금 이자리에 있다. 앞으로 예쁜 모습만 보여드리겠다"고 전했고, 권은비는 "팬분들이 직접 만들어주신 그룹이라서 저희 데뷔가 더욱 소중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혜원 역시 "힘들 때마다 그 시간들을 떠올리면서 힘낼테니까 앞으로도 지켜봐달라"고 감사의 마음을 드러냈다.  

그리고 또 이날에는 아이즈원의 정식 팬명도 공개됐다. 팬명은 위즈원. 이들은 '국민 프로듀서님'이라는 말을 떠나보내는 것에 대해 아쉬운 마음을 보이면서도 새로운 이름 '위즈원'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아이즈원의 팬클럽 이름 '위즈원'은 아이즈원과 함께하는 마법같은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아이즈원은 오늘(29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컬러라이즈(COLOR*IZ)'를 발매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타이틀곡 '라비앙로즈(La Vie en Rose)'는 처음 공개되는 아이즈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파워풀하고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프랑스어로 '장밋빛 인생'이라는 뜻의 제목처럼 아이즈원의 열정으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모두의 인생을 장밋빛으로 물들이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Mnet 방송화면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200만 관객 돌파.jpg
21:05 l 조회 805
현재 인천공항엔 절대 못들어온다는 젠지 유행..JPG25
21:01 l 조회 17758
동남아가 케이팝으로 한국 먹여살린다고 주장하는 게 웃긴 이유13
20:33 l 조회 10959
현재 1000플 터진 본인 립스틱 모양..JPG💄67
20:18 l 조회 26636
260215 라이즈 쇼타로 with NCT DREAM 재민
20:09 l 조회 97
아이브 장원영, 세브란스에 2억원 기부3
20:07 l 조회 6093 l 추천 4
나만 시간이 멈춰있는 이론 사건의 지평선1
20:01 l 조회 6262 l 추천 1
어제자 광화문 미국대사관 근처 스타벅스..JPG60
18:59 l 조회 37868 l 추천 2
얼굴 이쁜 여자 1년 몸매 좋은 여자 3년 성격 좋은 여자 10년6
18:53 l 조회 5963
얼굴 이쁜 여자 1년 몸매 좋은 여자 3년 성격 좋은 여자 10년
18:53 l 조회 982
서로 이해 못한다는 자고 일어난 후 습관56
18:38 l 조회 39914
약물 음료 사망사건 개요35
18:08 l 조회 27740
모두 조심하자 사기꾼 특징은 이거만 보면 됨.jpg3
17:57 l 조회 14533 l 추천 3
한국 여돌까지 막무가내로 인종차별주의자로 몰고가는 동남아인들5
17:56 l 조회 10092 l 추천 1
10억도 부족하다는 40대..8
17:56 l 조회 18478
경찰이 금은방 순찰 중 발견한 사람2
17:32 l 조회 6035
강남경찰서, 21억원 규모 비트코인 잃어버렸다
17:14 l 조회 1385
신동 마운자로 비포 애프터..JPG48
17:04 l 조회 51628 l 추천 1
현재 논란중인 무당 서바이벌 고인 모독..JPG74
16:15 l 조회 57361 l 추천 1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78
15:34 l 조회 69382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