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2508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5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30) 게시물이에요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당신에겐 내일이 있을지도 모른다.

남은 날이

1000일, 3000일 혹은 10000일..

충분히 누릴 수 있고

낭비해도 될 정도로 많은 시간이다.

하지만 어떤 이들에겐

오늘 하루뿐이다.

그래서 오늘이 가장 중요하다.

그 순간이 곧

영원이니까

(7번째 내가 죽던 날, 201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한 여자를 진정으로 사랑했다면

그녀를 진정으로 사랑해줄 사람이 생겼을 때

그녀가 영원히 행복하길

진심으로 빌어주게 된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2011)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사람 마음이란

왜 생각처럼 안 되는 걸까요.

분명 내 마음이건만..

생각처럼 따르지 않네요."


'좋아하는 마음은

누구라도 어쩔 수 없는 거야.'

(내 이야기!!, 201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사람은 위기가 닥쳐야

비로소 깨닫게 되나봐.

죄책감 따윈 덮어두고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거지."


'그래야만 해.

그렇지 않으면 죄책감이 날 삼키니까.'

(매치 포인트, 2005)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믿음이 치유의 절반이래.

나을 거라고 믿고 미래를 기대하는 거래

(몬스터 콜,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내가 할 수 없는 유일한 일은

널 사랑하지 않는 일이야

(미드나잇 선, 2018)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누군가의 삶을 평가하긴 어렵다.

어떤 이들은 남겨진 사람을 보고

또 어떤 이들은 믿음을 본다.

사랑을 보는 이들도 있다.

삶은 무의미하다는 사람들도 있다.

나?

그를 기억하는 이들이

그 삶을 말해준다고 본다

(버킷리스트: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200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태양이 뜰 거에요.

바로 알아차리지 못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희미하게 다가와요.

그러다 당신의 과거랑 아무 관련도 없는

누군가를 만나게 될 거예요.

오로지 당신만의 사람을.

그럼 깨닫게 되겠죠.

거기가 당신의 인생이 있는 곳이라는 걸

(브루클린, 2016)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안녕하세요, 공주님.

어제 밤새도록 그대 꿈을 꾸었다오.

같이 극장엘 갔는데

당신은 내가 좋아하는 분홍색 옷을 입고 있었어.

난 당신 생각 뿐이야.

항상 당신만 생각해."


'엄마! 아빠가 손수레에 태워줬는데

운전을 잘 못해!

너무 웃겨서 배가 아파!

우리가 일등이래. 오늘은 몇 점 땄지?'

(인생은 아름다워, 1997)





















 좋아하는 영화 속 대사들 55# | 인스티즈


"만약에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당신은 뭘하겠어요?"


'내일 세상이 끝난다면?

글쎄, 제일 먼저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고싶어요.'


"그럴줄 알았어요.

저 역시 마지막 식사로 엄청나게 맛있는 걸 먹고싶어요.

아주 좋은 재료를 사다가 많은 음식을 만들어서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초대해서

성대한 파티를 열고싶어요."


'저도 초대해주실래요?'

(카모메 식당, 2006)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자친구가 시각장애인이 된 남자친구를 떠나지 않은 이유1
14:40 l 조회 1356 l 추천 1
딸 데리고 롯데월드 처음 간 아빠3
14:25 l 조회 2284 l 추천 3
남자들 PTSD 온다는 갤럭시 버즈 케이스.jpg2
14:15 l 조회 2700
외국 라면들이 우리나라에서 유독 힘을 못 쓰는 이유
14:12 l 조회 2691
충청도 남편이 경상도 아내에게 큰맘 먹고 한 말
14:02 l 조회 5677
본인이 데이트 비용을 전부 다 내서 화난 사람2
14:00 l 조회 3482
철수가 기차에 레이저를 쏜 이유
13:55 l 조회 1534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1
13:16 l 조회 2522
연예인들끼리 만나면 인사하는 이유2
13:10 l 조회 7975
어떤 사람의 레전드 벌크업 식단3
13:07 l 조회 5317
70대 노모가 자녀들 몰래 적어둔 유서4
13:00 l 조회 13162 l 추천 1
변호사가 법원 앞에서 가끔 마주치는 것
12:25 l 조회 3465 l 추천 1
한지민이 김혜수와 친해진 계기
12:07 l 조회 3187 l 추천 1
당근에 독서실 책상을 내놨다7
12:07 l 조회 14256 l 추천 10
일본인 "한국의 고등학교는 급식이 있어?”22
11:49 l 조회 20285 l 추천 1
성동일이 자식들을 비싼 좌석에 태우는 이유
11:32 l 조회 6101 l 추천 1
이웃집 강아지가 짖는걸 멈추게 만든 할아버지9
11:16 l 조회 13366 l 추천 4
배달팁으로만 15만원 받은 배달원1
11:14 l 조회 12956 l 추천 3
여행 메이트 인도 여성 때문에 당황한 한국인2
11:08 l 조회 4204
할아버지가 신문 보는 걸 방해한 냥이의 최후2
10:53 l 조회 4900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