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266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85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0/31) 게시물이에요


첫번째 인터뷰


[중앙일보] 신태용 "축구장에 오지도 않는 사람들이 월드컵 때면 감독 비난하는 게 아이러니하다


Q : 댓글을 안 본다고 하지만 이런저런 얘기를 들을 텐데, 가장 속상하게 만드는 것이 뭔가?
A : “제대로 축구를 모르면서 인신 공격을 할 때다. ‘신태용 네가 감독이냐’ ‘너 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우리나라 축구가 안 된다’ 뭐 이런 식이다. 축구에 대해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화풀이하면서 하는 거다.” 


Q : 축구 대표팀 감독이라는 자리가 ‘독이 든 성배’라고들 하는데, 직접 겪어 보니 어떤가?
A : “우리나라 국민이 평상시에도 축구를 좋아하고, 프로리그 관중들 꽉 차고, 그런 상태에서 대표팀 감독을 욕하고, 훈계하면 난 너무 좋겠다 생각한다. 그러나 축구장에 오지 않는 사람들이 월드컵 때면 3000만 명이 다 감독이 돼서 죽여라 살려라 하는 게 아이러니컬하다. 이들은 대표팀 경기 외엔 관심이 없다. 그런데 대표팀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게 아니다. 일본·중국만 가도 관중석이 80% 찬다. 우리는 15~20%인데 무조건 이겨야 한다고 말한다. 이런 게 너무 힘들다. 물론 좋을 때도 있다. 대우받는 것도 있고, 축구에선 대통령 같은 존재 아닌가. 양면이 있는 것 같다. 그걸 스스로 잘 조절하려고 한다.” 




두번째 인터뷰

개인적으로 실망한 신태용감독 인터뷰 모아봤습니다 | 인스티즈




- 이동국 선수가 다소 늦은 시간에 투입된 것이 아닌지?

이동국 선수가 들어가서 골을 넣어줄 거란 확신이 있다면 빨리 넣었을 것이다. 하지만 1분을 뛰어도 넣어줄 수 있다는 생각이 있어 후반 막판에 투입했다. 하지만 그 보다 다른 선수들에 대한 믿음이 컸기에 선발로 출전시키지 못했다.

오늘의 마지막인터뷰



우리 선수들이 후회없는 경기를 했다. 모두가 하나가 돼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고맙게 생각한다. 수고했다.  

-후반전 선수 교체 의도 뭔가.  

홍 철 투입은 좀더 공격적으로 나가기 위해 넣었다. 정우영은 높이와 슈팅력을 고려해서 넣었다.  

-멕시코전 어떤 전략으로 임했나. 오늘 대등하게 잘 싸웠는데. 스웨덴전을 왜 수세적으로 나갔나.  

보시는 분들은 보는 것만 생각하다. 스웨덴의 장단점을 분석한 걸 고려해서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이다. 세트피스 등의 실점을 했다면 왜 알면서도 실점했냐고 질책했을 것이다. 스웨덴은 4-4-2이 정형화된 플레이를 하다. 우리가 밀고 올라갔으면 역습에 당할 것 같아 수비를 우선했다. 실점 없이 가면 득점 기회가 올 것으로 봤다. 역습은 좀 아쉽다. 멕시코전은 분석해서 나온 전형이다. 우리가 잘 했는데 골운이 따르지 않았다. 우리 자원이 많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권창훈 등 부상자가 너무 많았다. 부상자가 없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손흥민이 외롭지 않을 옵션을 가져갔을 것 같다. 




인터뷰스킬이 너무 부족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쌩라이브 하다가 삑사리로 라이브 인증한 아이돌.twt
1:18 l 조회 1132
북한에 납치된 13세 일본 소녀.jpg20
0:47 l 조회 25722 l 추천 1
조카 이창섭 노래 모르는 선재스님..jpg2
0:17 l 조회 2262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삼켜버린 최유정...gif2
07.12 23:38 l 조회 1893
청순 청춘 뭐 그런 거 진짜 잘 하는 신인 남돌.jpg
07.12 23:07 l 조회 791
먹방에 재능있다는 최유정 근황..jpg3
07.12 22:36 l 조회 17834 l 추천 2
일본인한테 교토화법 시전한 사람 ㅋㅋㅋ9
07.12 21:26 l 조회 17907
현시각 제일 부럽다는 선재스님 당근국수 먹는 이창섭
07.12 20:51 l 조회 3484
오늘 독일에서 독일인 7만+@ 아리랑 떼창
07.12 18:21 l 조회 757 l 추천 1
나라별 무명용사의 비와 새겨진 글귀
07.12 16:35 l 조회 674
[월드컵] 노르웨이 vs 잉글랜드.. 홀란드한테 패스 왜 안 했냐고 욕 오지게 먹고있는 선수
07.12 16:24 l 조회 539
팬사랑이 어느정도인지 감도 안오는 아이돌1
07.12 15:09 l 조회 2592 l 추천 2
일 잘하는 남자가 여초회사에서 왕따 당한 이유4
07.12 14:17 l 조회 4430
이제보니 노벨평화상감 맞는 거 같은 사람2
07.12 14:11 l 조회 8196
치킨 조금 늦게주면 벨 연타때리는 고양이ㅋ
07.12 11:30 l 조회 704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한적이 없다는 조국.jpg8
07.12 09:48 l 조회 7157
너네가 100살이면 91살이 말 놓는 거 기분 나쁘다 vs 아니다1
07.12 09:07 l 조회 4249 l 추천 2
리센느 원이 저격한게 아니라고 게시물 올린 조국10
07.12 08:59 l 조회 4042
석가탄신일에 절가서 비빔밥 얻어먹은 사람1
07.12 00:01 l 조회 2455 l 추천 1
못생겼는데 능력있는 남자 사귄 후기
07.11 21:12 l 조회 296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