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유희왕에서 유희가 최초이자 최강의 듀얼킹으로 남고
이후 gx 등등의 시리즈에서 유희를 전설로 추앙하며 외전과 같이 그 후대의 주인공들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처럼
포켓몬 게임에서 레드가 관동을 재패한 뒤 후대인 심향과 은빛산에서 배틀하고, 월드 토너먼트에서 5세대 주인공과 맞붙는 등 살아있는 레전드 행보를 보이는 것처럼
지우가 1세대의 레전드가 되고 세대별로 각자 다른 주인공의 스토리가 펼쳐지는 포켓몬스터가 되었더라면
지금보다 흥했다 vs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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