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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066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01) 게시물이에요

이유없이 50대를 폭행 살인한 사건을 지켜본 목격자의 댓글 .jpg | 인스티즈

이유없이 50대를 폭행 살인한 사건을 지켜본 목격자의 댓글 .jpg | 인스티즈

기사에서 나오는 지나가는행인이 나다 . 기자.경찰.검찰들아 알고좀 씨부리자. 무슨 고..참 나쁜놈잡았는데 상은 못줄망정 내가 때린게 잘못이라하니 어이가없구나.신상깝니다 범인은 거제21살 박창용이라 합니다.(당시 현장에서 범인이 폭행.살인 후 목덜미를 잡고 할머님을 은폐하러 끌고가던중 저희한테 붙잡히고 그대로 할머님을 내팽개친 장소 입니다. 사실 그대로를 국민께 알리고자 글 적습니다.)
기자.경찰.검찰 잘 주워서 글 읽어봐라.
당시 10월4일 새벽 3시 저랑 친구두명 총 세명에서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사진속 장소에서 범인이 사람을 끌고 은폐하러 가던중 만났다. 범인이 차를 보더니 손짓으로 가라고 인상을 썻다. 그래서 믿기지도 않고 큰사고를 직감하고 내가 친구 둘에게 우선 한명은 경찰 )한명은 구급차)에 신고를 하라고 하고 범인이랑 마주치고 차 세우고 내리는데 까지 15초 정도 걸렸다. 있는 그대로 설명합니다 .
차에서 내렸다 . 범인이 다가왔다. 경찰이랑 통화중인 친구폰을 내가 뺏어서 정확하게 얘기했다.
"선생님.지금 사람을 죽인 범인을 목격했는데.저희 쪽으로 다가오네요.우선은 때려서라도 제압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경찰에서 "알겠습니다." 했다. 그러고 폰을 다시 친구에게 주고 . 범인이 다가오더니 . "형님들 제가 경찰입니다 . 그냥 가세요 ."이렇게 말하더니 제가 "니 몇살이고? 지금 무슨짓이고?"등 범인에게 욕을 했다. 그러니깐 범인이 "나.21살 . 그냥 끄지세요" 이렇게 말하자말자 제가 명치를 발로차서 넘어뜨린뒤 개잡듯 잡았습니다 인정합니다.영상에서 경찰.기자등은 보셨듯이 개잡듯이 잡았습니다. 때리다가 친구가말려서 친구놈에게 우선 누워있는사람 상태부터확인해라고 하고 계속 때리다가 범인이 살려달라고해서 개그튼소리하길래 똑같이 얼굴 까고.밣고 눕혀서 경찰 올 때까지 기다렸다. 차타고 3분 거리다. 20여분 지나서 경찰이 왔고. 119도 30분쯤 지나서 온 것 같다.기억상으로.
이게 그때 사건의 진실이다 할머님은 얼굴형체가 아예 없었고. 하의는 벗겨진상태였다. 범인 신발은 흰색신발이였는데 피범벅 이였다.
경찰이 대충 얼버무리다가 잡아갔다. 파출소에 잡아놓고 범인 어머니.누나 왔는데 피해자분 병원부터 가보라니깐 자기아들이 그랬다는 증거있냐고 그럴 일 없다고 조사똑바로 하라고 그러는거임 . 기가차서 . 참..
그리고 기자랑 경찰들이 다음 날 나보고 "왜이리 범인을 심하게 때렸냐" 이런 말이 오갔다. 그래서 세상에 이런 나쁜놈을 잡아도 그냥 대충대충 넘기려고하는 파출소 경찰들의 모습을 보니 화가났다 . 아무튼 이게 진실이고 그 날에 현장목겸담이다.
제발 좀 그만해라
경찰들은 순찰안돌고 뭐했고
잡은것 마냥 그렇게 하는데
진짜 별로드라 . 무슨 범인이 우리한테 잡히고 할머니 폭행을 이어갔다니 그런소리를 하고들 있노 당당하니깐 씨씨티비 풀고 말해라. 내가 잘못한거 나는 없다 누가 그렇게생각한들 나 자신은 안부끄럽다 그러니 내가 때린걸로 사건 숨기려하지말고 국민들 안심좀 제대로 시켜라.
이 글이 그 날에 진실입니다 여러분 . 사건 다음 날 인터뷰와 조사도 다 했는데 정작 용기내서 잡은건 저희인데 kbs뉴스보도에는 한것도없는 경찰들이 다 잡은걸로 되있네요. 경찰이 잡았다는것도 그냥 같이 안내보냈음 좋겠네,,조금더 일찍 발견했더라면 피해자분이 살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누워계시는모습보고 너무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댓글에 현장사진)

이유없이 50대를 폭행 살인한 사건을 지켜본 목격자의 댓글 .jpg | 인스티즈

이유없이 50대를 폭행 살인한 사건을 지켜본 목격자의 댓글 .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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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 3명 아니였음 진짜 연쇄살인범 하나 놓쳤을 뻔했네요 이번에 안잡혔음 계쏙 새벽에 사람 때려 죽였을 거 같아요,,, 저렇게 뻔뻔할 수가... 그리고 정말 경찰 왜 이러나요 3분거리를 20분만에 오고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상해치사라고 할 때 부터 알아봤지만 정말 또다시 어물쩡 넘기려는 게 강서pc방 사건과 너무나도 닮았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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