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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18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없는 사람은 모르는 이것의 고통...jpg | 인스티즈


그것은 바로 멀미


평생 어떤 느낌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는 반면
주민1처럼 멀미가 심한 사람은 일상생활이 고통


자동차나 배는 물론 버스, 기차 심하면 지하철에서도 멀미 때문에 정신이 혼미
학생 때 어디 갈 때마다 붙이는 약 마시는 약 등등 필수
탈 것 안에서는 휴대폰 보기도 힘듦 그저 먼 산만 바라볼 뿐
그나마 가장 멀미가 덜 한 자세 혹은 시선을 포착하고 그 상태로 얼음!


그냥 어지러운 것과는 좀 다른 멀미의 고통...
멀미 심한 주민님들 일상생활 파이팅...(어질)

대표 사진
라릉
통학 왕복 3시간인데 진짜 매일이 고통스러워요 ㅋㅋ 조금이라도 뒷자리 앉으면 한 20분후부터 속이 울렁울렁.... 어쩔때는 진짜 토하기 직전까지 가요 ㅜㅜ 멀미없는 사람이 진짜 세상부러운 ㅜㅜ
7년 전
대표 사진
서은광부인
저요ㅠ
7년 전
대표 사진
월요일 아침같은 당신
저는 멀미가 없는데 예전에 비행기 한 3번 정도? 탔을 때 멀미가 엄청 와서 복도에 누운 적 있었어요 그때 기류가 조금 불안정했는데 진짜 이러다 죽는 건가 싶을 정도로 정신이 아득해지는데 승무원들은 괜찮냐고 계속 물어보고 미치는 줄 ㅠㅠ 비즈니스석 비어서 옮겨주신다고 일으켜 주셨는데 일어난 순간 진짜 기억이 없었음 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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