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584555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55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11) 게시물이에요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젊은 여성분들께 묻습니다.pann | 인스티즈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젊은 여성분들께 묻습니다.pann | 인스티즈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젊은 여성분들께 묻습니다.pann | 인스티즈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젊은 여성분들께 묻습니다.pann | 인스티즈

임산부 배려석에 앉는 젊은 여성분들께 묻습니다.pann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다이어트 중
노약자석은 비워놓으면서 임산부석은 왜 비워두면 안되는거지.....한칸에 많이 있는것도 아닌데 최소한의 배려라 생각함
7년 전
대표 사진
Block-B 피오
비워두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임산부배력석에 앉아있다가 비켜드리면 된다고 하는데 솔직히 진짜 육안으로 구분이 안가는 임산부분들도 많이 계시고 지하철 좌석에 앉으면 대부분 핸드폰 보거나 책보거나 해서 시선이 아래로 가있는데 주변에 임산부가 있다고 해도 못보고 지나칠 수도 있는거구요. 강요는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7년 전
대표 사진
종환  백퍼센트
저도 첨에 당연히 비워놔야되는거 아냐? 그게 어렵나?라고 생각했었는데요, 출퇴근길에 2호선타보니까 어려워요. 당장 제가 죽게 생겼어요. 그래도 버티고 버텨 서서가긴하는데요, 제가 임산부라면 그시간에 지하철 안탈 것 같아요. 그자리에 한명이라도 앉아야 숨 쉴거같고 그래요.. 그리고 임산부 뱃지 아무한테나 발급하는게 문제인거같음. 고쳐야 할거 같고 진짜 임산부들은 당당하게 내밀어주세요. 티내면 사람들도 높은확률로 양보할겁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MF의 꽃 인 너  기성용 신화 방탄
저는 출퇴근때 비어있으면 안 앉아요 비워두자 쪽이라서 출근시간에 임산부가 탄다한들 임산부석에서 다른사람이 자고있으면 끝 아닌가요..그리고 보니까 어떤 남자분이 임산부석 비워두고 그앞에 서계시니까 아무도 앉지 않더라구요 저는 비워두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왜앉는거지..이해안가네 하다가 지금은 그냥 앉으면 아 저분은 임산부신가보네 그러고 생각합니다 속편하거든요

7년 전
대표 사진
수니언니  @wowwh제꺼라죠
노약자석은 당연히 비워놓는 자리라 생각하면서 왜 임산부석은 못 지키는건지,,,
7년 전
대표 사진
mandarine
오히려 노약자석은 노약자분들이 바로바로 티가 나니까 잠깐 앉았다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임산부분들은 정말 티 안나시는 분들도 많고 뱃지 아직 못받으신 분들도 있으실거고 뱃지 차도 지하철 들어오는 사람들 다 뱃지 찼나 확인해보는것도 아닐텐데 굳이 그 자리에 앉아있어야 하나 싶네요. 그 한자리 비우는게 그렇게 싫으신가요? 출퇴근 시간에 복잡하고 긴 시간을 앉아서 가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그정도 대중교통 예절을 안지키실거면 자가 타셔야한다고 생각해요. 다 같이 타는 대중교통인데 이정도의 존중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7년 전
대표 사진
mandarine
솔직히 노약자석도 버스처럼 앞 쪽이 다 노약자석인것고 아니고 다섯칸 정도인데 웬만하면 안 앉는게 맞다고 생각하구요.
7년 전
대표 사진
박찬열내남자
댓글실환가ㅋㅋㅋ 당연히 비워두는게 맞는거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
7년 전
대표 사진
브링브링
노약자석에 임산부석 같이 하면 안되나..
7년 전
대표 사진
강강아지
전 임산부석 전면이 led로 되어 있어가지고 임산부가 뱃지들고 근처로 가면 좌석이 빛나서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수 있음 좋겠네요
7년 전
대표 사진
정택운부인
222222 이렇게 안하면 보면서도 안비켜줌 그리고 전 항상 중년남성분들이 주로 앉아있는 모습만봐서 ...
7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불후의명곡 최고 역조공으로 소개된 출연자 .jpg
11:13 l 조회 133
동물병원의 고양이 간호사7
10:18 l 조회 5037 l 추천 7
테토녀의 착각남 칼차단 방법ㅋㅋㅋ12
10:14 l 조회 6788 l 추천 1
함께했던 강아지의 유골을 뿌리는 순간1
10:10 l 조회 4038 l 추천 1
락스 사용시 주의점1
8:13 l 조회 1399
30대 중반부터 시작되는 진정한 싸윰11
6:49 l 조회 28768
싱어게인4 참가자들중 제일 대중적으로 인기많을스타일.jpg
4:38 l 조회 232
넷플릭스 세계관 통합됨 (레이디부두아)6
1:23 l 조회 12695 l 추천 3
상하이 와이탄 현지 스냅 촬영 후기 .jpg4
0:32 l 조회 15238
런던베이글뮤지엄 법인 '엘비엠' 더현대 서울에 아티스트 베이커리를 오픈4
02.23 23:56 l 조회 11684
기괴하다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av배우 옷 경매.jpg81
02.23 23:22 l 조회 73125 l 추천 2
일본 측에서 기록해놓은 삼국시대 당시 우리나라 고대 발음들.txt6
02.23 21:17 l 조회 9754 l 추천 1
5시간 혼자 운전하고 짐까지 다 들었는데 이혼하자네요25
02.23 21:15 l 조회 32296
17년만에 이혼한 전 아내의 연락이 왔습니다
02.23 20:48 l 조회 5770
친구는 끼리끼리7
02.23 20:23 l 조회 5286
샤워하면서 소변 당연히 보는거 아니었나?9
02.23 19:57 l 조회 6431
자전거 당근거래 대참사 🥕.jpg7
02.23 19:49 l 조회 15162
마운자로 갤러리에서 두쫀쿠 얘기가 넘치는 이유.jpg22
02.23 19:35 l 조회 41942 l 추천 3
"통 모짜 핫 도그”의 반대말은?8
02.23 18:51 l 조회 10871 l 추천 2
현재까지도 미스테리인 이병헌 키 논란...jpg28
02.23 17:26 l 조회 1959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