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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247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1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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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의 수능영어 비판에 빡친 어느 영어강사 | 인스티즈

타일러의 수능영어 비판에 빡친 어느 영어강사 | 인스티즈

타일러의 수능영어 비판에 빡친 어느 영어강사 | 인스티즈

타일러의 수능영어 비판에 빡친 어느 영어강사 | 인스티즈






예를들면 : 한국어 가르치고있는 미국인이


우리나라 사람보고 한글도 못읽는게 ㅋ 라고한 격.. 




타일러의 수능영어 비판에 빡친 어느 영어강사 | 인스티즈

타일러의 수능영어 비판에 빡친 어느 영어강사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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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Awakening  Touch Me
지나가던 미국인인데 수능영어 읽어보고 깜짝 놀랐어요 미국에서는 절대 안 쓰는 방식으로 영어를 해서ㅋㅋㅋㅋ어렵고 쉽고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영어가 이상해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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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라 좀 나차주세요  항상 네 편
논문은 그 단어 하나와 현상 하나를 설명 하기 위해 배경 지식부터 선행 연구 사례, 현재 진행되는 비슷한 사례 등을 설명하고 자신의 연구를 주장합니다. 기승전결이 있다는 이야기죠. 각 분야의 난다 긴다 하는 전문가들도 자기가 연구하는 분야 이외의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조금만 다른 분야여도 해당 논문을 읽을 때에 처음 보는 개념이나 용어에 대해서는 앞뒤 문맥을 읽어야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수능에서는 문제를 제출하기 위해 이런 앞뒤 설명도 없이 두문단 정도 떼와서 쓰는 경우가 허다한데, 그게 정말 영어를 위한 영어인가요. 한국어 논문도 그렇게 떼오면 점수 나오기 힘들걸요.
회화 능력을 요구하는 건 오바여도 문제의 구성등이 달라질 필요는 있어요. 원어민들도 이해하기 힘든 단어 가져다 놓고 읽으라고 하기 보단 언어 비문학 보다 조금 쉽게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영어는 언어인데 수능 영어는 수학적으로 기계적으로 접근하는 거 같아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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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ST 이기광  우리 이야기가 되어
그냥수능이이해가안감 인생에도움이되는걸공부하는것도아니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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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빰빠람빠 빰빠람빠 빰빠람빠 빰빰빠
아무 한국인이 아니라 서울대 다니는 한국인한테 물어보는 격이에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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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SeHunWife  닉네임이 곧 사실
내가 타일러면....기도 안 찼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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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ling  •᷄ɞ•᷅
수능 영어 가르친적있는데, 수능 영어는 수학 푸는 것에 가깝다고 생각해요ㅋㅋ 특유의 로직이 있고 외운 단어를 대입해서 풀어내는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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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왹!져!
고쓰린데 학원 가보면 문제 푸는 법 가르치지 영어 하는 법 가르치는 거 아니에용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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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su
수능 영어 이상한거 맞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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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논문 발췌니까 일반인들이 느끼기에 이상하다고 말하는듯 우리나라서람들이 한글로된 논문 왜 이렇게 어렵게 써놨지라고 느끼는 것 처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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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노을
수능은 아카데미 랭귀지니까 실제 쓰는거랑 다른게 당연하죠.. 대학가서 학문 배우려면 요구되는 수준 맞다고생각해요 논문읽고 원서 해석할줄 알아야되니까요
그리고 학원에서 알려주는 문제풀이법도 점보듯이 때려맞추는걸 가르치는게 아니라 그 어려운 글 가운데 핵심을 파악하는걸 알려주는거구요
제대로 문장을 분석하고 해석하는건 학교에서 하면되니까요
무작정 수능영어 실용적이지 않으니까 이상하다 비판하는 건 아닌거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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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엥무새
수능영어 원서나 논문에서 떼오는거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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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온더춘식레블  Lev.210519
으악 대리수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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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로 시난테
수능은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대학에 가서 영어로 된 원서를 읽는데 불편함이 없는 정도의 영어읽기가 되어야 하기에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에게도 어렵게 느껴지는 거죠. 우리도 한국인이지만 수능국어시험은 어렵게 느껴지는 것처럼 말이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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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토미
수능문제 원서에서 발췌하는게 대부분이에요 수능지문자체는 비판받을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타일러씨는 본인 광고하는거 홍보성 발언같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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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애초에 수능영어는 회화 잘하는, 실생활 영어에 능통한 사람 만들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서 뭐…정보량을 엄청 때려박은 지문이라서 절대 미국인들이 안쓰는 영어겠죠…우리도 논문에 쓰는 말 실제로 쓰는 사람 없잖아요😂수능 지문 자체가 이상한게 아니라 그런 지문을 골라서 내는게 학생들에게 의미가 있겠느냐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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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없는눈웃음  (.◜◡◝)
아니 타일러가 대학교에서 논문도 안 읽어봤을까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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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도플라밍고
-미지근한 물을 마셨다.

이 단순한 문장을 수능 영어는

-나는 차가운 것 보다 뜨겁다고 생각되지만, 그렇다고 뜨겁지도 않은 물은 유리컵에 담아 한모금씩 마셨다.

이렇게 쓰니까 말도 안된다는 겁니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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