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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82 출처
이 글은 7년 전 (2018/11/16) 게시물이에요



























고대의 성[城] 고문기구들 모음



1.공성망치

[충격주의] 고대의 성 고문기구들 모음 | 인스티즈

파성추, 파성퇴, 전투용 망치, 충차 등으로 불린다. 영어로는 Ram, Battering ram이라고 한다. Ram 은 숫양을 뜻하는 명사로도 쓰이는데, 숫양이 의외로 난폭해서 꼬우면 들이받는 성미가 있어서 거기서 따왔다고 한다. 공성망치의 들이받는 머리 부분에는 숫양의 머리모양 장식이 들어가는 일도 많았다. 주로 성문을 부술때 쓴다. 단순히 통나무를 자르고 손잡이 달아서 병사들이 들고 돌격하는것부터, 손잡이와 바퀴를 달아 밀고 가는것, 더 발달하면 병사들을 보호하기 위해 벽과 지붕을 가진 수레에 얹기도 한다. 매체에서 묘사한 것을 보면 지붕에 가죽이나 금속판 등이 붙어 있는데 이건 화공을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미리 물을 뿌려두거나 물을 지참해서 틈틈히 뿌린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문을 부수기 위해 한 자리에서 머물러야만 하므로 기름+불 조합에는 속절없이 털린다.


2. 투석기

[충격주의] 고대의 성 고문기구들 모음 | 인스티즈

주로 돌을 던져 공격하는 공성병기의 총칭. 성벽 너머로 피해를 주거나 성벽 자체를 부수는 데 이용되었으며, 던지는 돌에 불을 붙여 소이 효과를 노리거나, 동물이나 사람의 사체 등을 던져넣어 전을 유도하는 세균전에도 이용되었다. 간혹 적 전사자, 포로들의 잘라낸 목이나, 아직 살아있는 포로, 성 안 주요 인사들의 인척 등을 투석기로 적진으로 쏘아 보내 적군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심리전에도 이용되기도 하였다

3. 화포

[충격주의] 고대의 성 고문기구들 모음 | 인스티즈

공성병기 중 가장 늦게 출현한 무기. 원래는 돌로 만든 탄환을 발사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밀도가 높고 균질한 철제 포탄을 쓰기 시작했다. 1453년 콘스탄티노플 공방전 때 투르크군이 공성에 화포를 동원한 데 이어, 백년 전쟁 후반에 프랑스군 역시 포병대를 이용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초기에는 주조를 비롯한 금속 가공 기술과 화포 제조술이 발달하지 못해 화포나 그를 설치할 대좌의 품질이 조잡했으나, 15세기경부터 화포 제조술이 급격히 발달하면서 전장에서 차츰 가공할 위력을 발휘하게 되어, 기존의 어떠한 성벽도 화포 앞에서는 버틸 수 없게 됐고, 봉건 사회를 몰락시킨 중요한 군사적 원인인 화기(火器)의 대표적인 존재가 됐다.


[충격주의] 고대의 성 고문기구들 모음 | 인스티즈

개솔 ㅅㄱ

대표 사진
정택운이 신경쓰이면 게임셋
이런이런 뭘 기대한거야 나란 뇌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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